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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서비스는 단연 밀리의서재가 최강이요, 다음이 리디북스다. 최근 예스24는 이북 플랫폼을 확 바꾸면서 유료화를 재추진하는 등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현재 나는 3곳을 정기구독하고 있다. 합계 월 22,450원. 시간이 지나면서 제공 목록의 차별성이 점차 사라지고 있다. 하나 중단한다면 리디북스가 되지 않을까 한다.

 

영화 아카이브 서비스는 단연 넷플릭스가 최고다. 아내는 중드가 많은 왓차 플레이가 좋다고 하지만. 내가 최근 한 달 동안 넷플릭스, 왓차 플레이, 옥수수, 푹 등을 집중적으로 살펴보니, 영감을 가장 자극하는 곳은 넷플릭스였다. 그 다음은 왓차 플레이. 옥수수는 푹과 통합되면서 SK고객전용관 등 무료서비스를 전부 없애버렸다. 수익을 내기 위한 고육지책이겠지만, 넷플릭스와 왓차 플레이를 따라 잡기에는 아직 요원해 보인다.

 

영화 서비스를 구독한다면 우선 넷플릭스요 다음이 왓차 플레이다. 두 곳 정기구독시 월 20,700원(넷플릭스 최상 14,500원, 왓차 플레이 연간 결제시 월 6,200원).

 

전자책(3곳)과 영화(2곳)를 구독한다면 모두 월 43,150원이 된다. 만일 리디북스를 정리한다면 36,650원. 음, 이 정도는 취미 생활은 물론이거니와 글이나 책을 쓰기 위한 소재로 삼거나, 사회생활을 위한 대화거리를 위해서라도 투자해야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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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