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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나라의 어떤 사람이 길을 가다가 마침 남이 잃어버린 어음을 주웠다. 그는 집으로 돌아와 그것을 깊숙이 감추어두었다. 그리고 남몰래 액수를 헤아려보고는 이웃에게 이렇게 말했다.

“내가 부자가 되는 것은 시간문제라네.”

 

열자

열어구 저/정유선 역
동아일보사 | 2016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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