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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키스 - 칼라단 - 기에디 프라임

 

 

항성 전체가 사막으로 이뤄져 있지만 우주에서 유일하게 스파이스가 생산되는 아라키스 행성, 아트레이데스 가문이 사는 칼라단 행성, 하코넨 가문이 사는 기에디 프라임 등 3개 행성이 <>의 주요 무대다.

 

아트레이데스 가문

 

 

레토 공작이 이끄는 아트레이데스 가문은 물이 풍부한 칼라단 행성에서 살아가는, 충의와 자비를 대변하는 가문이다. 백성에 대한 의무와 가족에 대한 사랑을 중요시하는 레토 공작 덕분에 평화로운 삶을 살지만 아라키스 행성으로 이주하면서 위기를 맞는다.

 

베네 게세리트

 

예언과 미신을 사용하여 인류의 역사를 조종해온 집단 베네 게세리트는 여러 세대에 걸쳐 빛을 향한 인류의 여정을 수정하고 바로잡는 신비로운 이들이다. 세계의 균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결정을 내리는 여성 집단으로 일종의 종교 지도자다운 면모를 지녔다. 베네 게세리트의 다른 모든 구성원들처럼, 폴의 어머니인 레이디 제시카는 강인한 정신력과 목소리를 통해 힘을 발휘할 수 있게 훈련받았고, 그는 이 능력을 다른 모든 기술과 더불어 아들 폴에게 가르쳤다.

 

프레멘

 

 

생존과 저항의 상징인 프레멘은 스파이스의 원산지인 아라키스 행성의 원주민이다. 특히 하코넨 가문의 박해를 받고 쫓겨나 지하에 거주하게 되었고, 아라키스 행성을 운영하는 외지인들과 대척점에 선다. <>의 세계관에서 가장 강력하고 중요한 물질인 스파이스와 가장 가까이에서 살아가는 프레멘은 땅을 존중하며 다음 세대가 존엄성을 지키면서 살아갈 수 있도록 환경이 보호받기를 원한다.

 

멘타트

 

멘타트는 컴퓨터처럼 무한한 처리 능력과 두뇌를 갖고 있는, 고도로 훈련된 전략가들이다. 원인과 결과를 계산하고 산출하는 데 능하며 실현 가능성이 있는 모든 결과를 내다볼 수 있고, 이중 삼중으로 계획을 세운다. 아트레이데스 가문의 멘타트인 투피르 하와트(스티븐 매킨리 헨더슨)는 폴을 보이지 않는 위협으로부터 보호한다.

 

하코넨 가문

 

마키아벨리적인 가문이다. 여러 대에 걸쳐 아라키스 행성을 지배해왔고 스파이스의 수확 및 유통을 통제했다. 하코넨 가문의 수장은 공포와 고통을 조종할 줄 아는, 사악하고 가학적인 블라디미르 하코넨 남작이다. 그는 마치 유령처럼 공중을 떠다니는 기술이 있으며 악의와 탐욕, 폭정이 의인화된 존재다. 전 우주에 어두운 그림자를 드리우기로 결심한 사악한 세력이다.

 

*출처: '듄' 관람 전 알아두어야 할 용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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