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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 암센터에서 말기 암 환자를 보는 한의사들이 자신을 부르는 말인 4차 병원. 이곳에는 마지막의 마지막 희망까지 찾아온 환자들이 있다. 한의사가 쓴 에세이지만 환자가 주인공인 이 책은 환자가 말기 암을 받아들이는 과정에서 느끼는 절망과 슬픔, 그리고 이를 극복해내는 모습을 보여준다. 독자들은 이 책을 읽으며 삶과 죽음에 대해 돌이켜 보는 한편, 고통을 견뎌내게 해주는 것은 결국 사랑과 신뢰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선생님, 이제 그만 저 좀 포기해 주세요

김은혜 저
글ego prime | 2022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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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블로거 문학소녀

    너무 가슴 먹먹한 이야기네요...
    우리의 삶과 인생을 되돌아보게 하는 의미 있는
    책이란 생각이 듭니다.^^
    좋은 책 알려주시고,
    가슴 먹먹하지만, 깊은 울림이 있는 감동의 스토리가
    덧붙여 올려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편안한 밤 보내세요~사랑지기님^~^

    2022.06.26 23:22 댓글쓰기

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