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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rissa by Samuel Richardson (1748)

 

나는 아직 읽지 못했지만 리뷰를 보면 아마도 가장 긴 영문 소설이 아닌가 한다. 현재 국내에 김성균 선생이 작업한 번역 본이 나와 있다.

 

김 선생은 대학 시절 이 소설을 끼고 살았고, 이후 3년간 번역하고 4년간 다듬었다고 전한다. 현재 8권으로 번역되었는데, 전집 쪽수가 5천여 쪽이 넘는다. 실로 대단한 작업이 아닐 수 없다.

 

내 생각에는 마르셀 프루스트의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만큼이나 읽기 힘들지 싶다. 소설 전체가 별다른 스토리없이 편지글 형식으로 되어 있다. 자세한 내용은 예스24《클러리사 할로》 코너를 참고하시라.

 

이런 책은 사 줘야 한다. 음, 시간나는대로 탐독해 볼까? 언제가 될지 걱정도 앞서지만…· ㅠㅠ

 

 

*바로가기 004. 새뮤얼 리처드슨의《클러리사 할로》

 

클러리사 할로 1

새뮤얼 리처드슨 저/김성균 역
지만지 | 2012년 04월

 

클러리사 할로 2

새뮤얼 리처드슨 저/김성균 역
지만지 | 2012년 04월

 

클러리사 할로 3

새뮤얼 리처드슨 저/김성균 역
지만지 | 2012년 04월

 

클러리사 할로 4

새뮤얼 리처드슨 저/김성균 역
지만지 | 2012년 04월

 

클러리사 할로 5

새뮤얼 리처드슨 저/김성균 역
지만지 | 2012년 04월

 

클러리사 할로 6

새뮤얼 리처드슨 저/김성균 역
지만지 | 2012년 04월

 

클러리사 할로 7

새뮤얼 리처드슨 저/김성균 역
지만지 | 2012년 04월

 

클러리사 할로 8

새뮤얼 리처드슨 저/김성균 역
지만지 | 2012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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