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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테니스 세계 랭킹 1위 앤디 머리(29·영국)가 영국 왕실로부터 기사 작위를 받는다.

 

영국의 주요 언론들은 지난해 12월 31일 "새해 첫날 영국 왕실이 발표하는 서훈자 명단에 지난해 눈부신 활약을 펼친 머리가 기사 작위 수여 대상자로 포함됐다"고 보도했다.

 

머리는 지난해 윔블던 테니스 대회 남자 단식 정상에 올랐으며,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머리는 2012년 런던 올림픽 단식 우승을 차지한 뒤 기사 작위보다 낮은 등급인 오피서 훈장을 받았다. 

머리와 함께 리우 올림픽 육상 남자 5000m와 1만m에서 우승한 모 패라도 기사 작위를 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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