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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는 민들레

[도서] 민들레는 민들레

김장성 글/오현경 그림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코로나가 시작되면서 몇 년 동안 다니던 헬스장은 그만두고 걷기를 시작했다.

동네 근처 이곳 저곳 걷다 보니 가장 흔하게 보이는 것이 민들레다.

길가에도 공원에도 숲길에도 어디든 민들레가 있다.

꽃 크기도 제각각. 아주 작은 민들레부터 긴 민들레까지...

색깔이 어찌나 이쁜지 한참을 들여다 본다.

민들레는 정말 이쁘다. 흔한 꽃이지만, 그래서 더 이쁘다.

이 작가도 민들레가 이쁜가보다. 이렇게 책까지 만들어 주고...

민들레를 이뻐하는 사람을 만난 것 같아, 마음이 통한 것 같아 기분이 좋다.

사람들이 민들레를 더 좋아해 줬음 좋겠다.

꽃집에서 파는 값비싼 꽃이 아니더라도, 오히려 그래서 더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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