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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날에 모든 순간에 위로를 보낸다

[도서] 모든 날에 모든 순간에 위로를 보낸다

글배우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글배우님은 이미 25만 팔로우의 SNS에서 글을 올려 많은 팬들을 보유한 작가님이죠. 저 또한 막 인스타를 시작할 때 글배우님의 글을 보고 저장 꾹 한 글들이 상당했거든요~ 그렇게 공감도 위로도 되는 글들에 끄덕이며 눈물 지으며 읽어내려가곤 했는데요. 그의 저서 <지쳤거나 좋아하는 게 없거나>도 글에 푹 빠져 읽었던 기억이 있어요.

오늘은 글 배우님의 또 다른 책을 소개합니다.
그런데 이 책 제목이 다했습니다.
제목 그대로가 바로 이 책이라고 말할 수 있겠어요~


당신이 가장 괴로워하는 순간에
당신이 견디기 어려운 순간에
당신이 가장 버티기 외로운 순간에
모든 순간에
모든 날에 위로를 보낸다.


하루의 대부분을
지나온 상처를 생각하는 데만 쓴다면
시간이 지나 인생에는 상처만 남을 수 있어
상처를 생각한다는 건
같은 상처를 반복하는 일이니까
행복하기에도, 삶의 시간은 모자라
상처가 있었다면
이제는 상처에서 벗어나자
나만의 행복을 찾아 나서자
지금 당장 행복하지 않더라도
좋아하는 것들로 하나씩 바꿔 가다 보면
행복이 보일 거야
좋은 생각을 많이 하고
마음에 담아 두면
앞으로 살아가면서 더 힘이 날거야
<좋은 생각을 많이 하고 마음에 담아 두면 힘이 날 거야>



좋은 사람이 무엇일까
고민한 적이 있었다
좋은 사람은
언제나 진심인 사람이다.


노력으로 바꿀 수 있는 것
1. 성격
2. 말투
3. 신뢰. 믿음



문장 하나가 가슴에 오래 남을 때가 있다
그런 문장 같은 삶을 살고 싶다
누군가의 가슴에 오래 남는
사람이 되고 싶다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스스로에게
힘든 시간을 계속해서 혼자 나아갈 수 있는 위로를 적었고
그 글들이 나에게도 큰 위로가 되었다.
홀로 힘든 시간을 가고 있는 누군가에게
나의 감정과 진심이 잘 전달되면 좋겠다.
누군가의 마음에 한 문장이라도 위로가 되어
깊게 남기를 진심으로 소망한다.
-에필로그-


위로가 되었습니다. 책의 끝맺음 말처럼 충분한 위로가 되었습니다. 한 문장이 아니라 수십개의 문장속에서 내 마음을 토닥이며 위로를 받았습니다.
살면서 힘들지 않고 슬프지 않은 사람이 어딨을까요?
잘하고 싶고 인정받고 싶어서 노력하지만 뜻대로 안되는 일도 얼마나 많을까요?
그런 우리에게 화려한 문체로 기교를 부리기 보다 소박하고 따뜻한 문장의 위로가 깊은 곳에 웅덩이처럼 고여 있던 감정들을 우려 냈습니다.
일렁이는 생각들과 감정에서 잠시 나를 돌아본 시간을 짧게나마 가졌습니다.
책을 읽고 나에 대해 생각해보는 이 시간이 참 좋다는 것을 느끼는데 그 좋은 시간을 갖게 해준 책에 더욱 고마움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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