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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log.yes24.com/document/16521287

『사랑의 조건』

 

모집인원 : 5명
신청기간 : 7월 12일 까지
발표일자 : 7월 13일

 

 


 

“무엇이 사랑이 아닌가를 정확히 보여주는 책”
“성장을 위한 사랑의 지침서”
“무의식의 지령을 벗어나 사랑하는 법을 다시 배우는 책”


융 심리학의 권위자 제임스 홀리스는 《내가 누군지도 모른 채 마흔이 되었다》에서 중년의 위기와 진정한 자기와의 만남을, 《남자로 산다는 것》에서 남성의 생애와 심층심리를 고찰해왔다. 신간 《사랑의 조건》에서는 부부, 연인 등 친밀한 애정관계에서 비롯되는 심리적 고통의 원인을 파고든다. 현대인의 내면에는 ‘나에게 꼭 맞는 누군가’라는 치명적인 환상이 자리한다. 이른바 ‘마법 같은 동반자’를 찾아 떠나는 여정은 태어나는 순간 시작되며, ‘에덴동산’으로 돌아가려는 우리의 원초적 갈망이 낳는 평생의 과제가 된다. 나 자신에 대해 모르는 모든 것은 사랑하는 상대에게 무의식적으로 ‘투사’된다. 우리는 사랑의 고통에 울지만, 그 기원이 자기에게 있음을 알지 못한다. 타인을 타인 자체로 사랑하기 위해 투사를 알아차리고 거둬들이기 위해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영웅적 용기’다. 타인에게 줄 수 있는 가장 멋진 선물은 최선의 자기다. 다른 존재를 사랑하기 위해서는 용기와 관용의 힘이 필요하다. 타인과의 관계를 잘 만들어가고자 한다면, 역설적이지만 나 자신을 찾아 떠나는 여행에 확신을 가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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