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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에서 사라진 나라들

[도서] 지도에서 사라진 나라들

도현신 저

내용 평점 4점

구성 평점 4점

사라져가는 것들 그리고 이미 사라진 것들은 언제나 어떤 비애감과 향수를 불러일으킨다. 결국 나 자신도 사라져갈 운명이기에 이 책에 더욱 끌렸는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이 책은 사라져간 하나하나의 개체를 다루는 것이 아니라 과거의 한 시대를 함께 살았던 국가의 흥망성쇠를 다루고 있다는 점에서 읽을 가치가 충분했다고 본다. 그 흥망성쇠 속에는 개체는 물론 삶의 모든 것이 압축되어있는 것만 같았다.
역사공부에도 도움이 되지만 과거를 바라보는 새로운 사유를 가능하게 해주는 유익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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