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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수학 16시간 만에 끝내기 실전편 1

[도서] 중학수학 16시간 만에 끝내기 실전편 1

마지 슈조 저/김성미 역

내용 평점 4점

구성 평점 5점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중학생이 되는 아이가 제일 힘들어 했던 과목이 수학이다.

수학을 학원하번 제대로 다니적이 없어도 자신있어 하던 아들이 중학생이 되어 처음 수학 시험을 보고 완전 울쌍이 되어 집에 왔다.

그런 아이를 보면서 아이의 수학에 대하여 어떻게 접근을 해야할지 정말 고민을 많이 했었다.

문제집과 인강, 학원 아이에게는 어떤것도 수학을 쉽게 해결하기에는 부담이 있었던것 같다.

나름 한다고 하는데 우리때와는 또다른 수학을 보면서 수포자의 길에 접어 드는것이 아닐까 할정도 수학에 겁을 먹는 아이의 모습은 한때 수학을 좋아했던 나인지라 약간은 이해가 되지 않으면서도 뭔가 문제점들이 있지 않을까 생각을 많이 했었다.

 

 그런데 문제점은 우리때는 사지선다형의 간다하면서도 약간의 여유가 있어 나름데로 찍기와 문제의 답을 두고 선택을 하는 방법과 물어보는 형식이 다소 간단 명료했던 반면 요즘의 수학 문제들은 문제를 접하는 순간 머릿속이 하얗게 복잡하게 된다.

어려운 말과 한번 또 고여있는 문장에서 수학문제인지 국어 문제인지...

우리때보다 더 어려운 느낌이 들었던 것이 요즘 아이들의 수학이다.

아직까진 엄마와 함께 수학을 풀어나가던 아이에게 수학이 결코 어렵지 않은 과목임을 알려주고 싶은 맘에 접한 이책을 말그 대로 쉽게 접근하게 한다.

 

 예를 들어 문자와 식을 보면  문장 자체를 너무 어렵게 접근하는데 일단 쉽게 생각할 수 있게 설명을 한 후,일반적인 공식을 일단 "외워"를 통해 문제풀이하는 순서와 방법을 외우게 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실전 문제들을 다양하게 접하게 하면서 아이들이 수포자의 길의 문턱에서 잡아 끌어내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이 책은 수학을 두려워하는 아이에게는 용기를 줄 수 있기에 재미나고 신나는 수학책으로 다가오지만 수학을 어느정도 정복하고 난 아이들에게는 너무 쉬워 수학에 대한 재미를 없앨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수학을 간단하게 알아보고 쉽게 접근하고자 하는 아이들에게는 추천이지만  중 이상의 실력을 가진 아이들은 한단계 어려운 책을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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