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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내가 마술사

[도서] 이번엔 내가 마술사

한국라이온스마술클럽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마술은 사기일까? 아니면 과학일까?

나 어릴적 마술을 보면 사람이 사라지고 비행기를 사라지게 만드는 TV속 마술사를 연상했었다.

그리고 세상에는 마법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마술은 사기이고 거짓이라고 치부를 하던 때가 있었다.

하지만 요즘 마술은 말 그대로 간단한 손놀림과 장치로 눈속임을 하는 것이라고 하듯이 어쩌면 사람간의 소통에 있어서 징검다리를 해줄수 있는 그런 종류의 하나일거란 생각을 하게 되었다.

빠른 손놀림도 수 많은 노력이 필요하고 속임을 위한 장치를 설치하는 것 또한 과학을 이용하는 그런 많은 고민과 함께 존재하는 것이기에 마술을 배제하기보다는 이제는 하나의 흥미거리와 새로운 장르의 하나로 존재할 수 있는것 같다.

 

 

[이번엔 내가 마술사]는 이런 눈속임에 의한 마술적인 부분의 이야기뿐 아니라 자신을 치켜세우는 방법적인 문제와 함께 간단하게 할수 있는 마술을 이야기 하고 있다.

총4파트로 나누어서 마술에 접근하고 있다.

먼저 다른 사람들의 마음을 집중하도록 유도하는 마술로 여러사람앞에서 한곳으로 집중하게 만드는 요령과 당당하게 자신을 내보이면서 이끌어 가는 요령들을 터득하면서 반전되는 결과까지 선물할수 있는 능력을 향상시키는 방법등 마술에 앞서 이야기하는 여러가지들은 마술에 그치지 않고 개개인의 사람들이 익혀야하는 부분이 아닐까 싶다.

그리고 누구나 쉽게 마술의 일부분을 할수 있도록 예로 들어 마술을 따라할수 있도록 하고 있다.

마술의시연을 위해서 쌓아야하는 당당함과 방법들 ,그리고 그속에서 많은 노력들은 더불어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소통이 기본이 되는 것 같다. 상대방의 마음을 읽고 자신을 당당하게 내보이면서 먼저 이끌어가는 요령이야 말로 진정한 마술의 하나일거란 생각이 들었다.

그러면에서 이 책은 마술에 대한 기본서이면서 사람들간의 소통에 도움이 되는 책인것 같다.

재미와 함께 사람들과 어울리는 방법을 알고 싶다면 심심풀이와 함께 진지한 생각을 함께 하고자하는 이에게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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