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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최초주택구입 표류기

[도서] 생애최초주택구입 표류기

강병진 저

내용 평점 4점

구성 평점 4점


40대인 미혼작가는 홀어머니와의 독립을 절실히 느꼈지만 어머니가 걱정이 되어 자신의 오피스텔도 집근처로 구하게됩니다

어머니도 혼자인 삶을 오히려 더 잘 살게 되시고
월세인 오피스텔과 대출낀 자신의 명의인 어머니 집을 가지고 열심히 살아갑니다.

빌라관광과 대출을 받는 과정은 좀 웃펐습니다..
소위 말하는 업자들과의 흥정과정.. 그리고 은행직원의 어설픔이 보였거든요..


삶의 변화, 특히 집을 사는것은 보통 용기가 아닙니다
그런 면에서 변화를 꾀하고 실행한 용기에 박수와 응원을 보냅니다. 그리고 집을 살까말까 고민하는 분들은 존리의 말처럼 왜 집을 사야하는지? 어떤것이 이득인지 반드시 따져보고 의논하고 결정하시길 바랍니다. (존리의 강의에서 들은 말입니다)

이 책의 저자는 그러한 과정을 충분히 거쳤으므로 이 책도 분명 도움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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