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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처 지니어스 유전학

[도서] 퓨처 지니어스 유전학

카를로스 파소스 저/이충호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아이들이 쉽게 과학 이론에 접근할 수 있는 퓨처 지니어스!

우주과학, 유전학, 진화생물학, 양자물리학으로 과학의 난도 높았던 내용들을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출간되었어요.^^

추천 연령을 6~9세로 되어 콕 짚어주기 때문에

이론적 접근을 얼마나 쉽게 해놓았는지 알 수 있어요.

 

유전학에는 발렌티나 박사와 강아지 멘델이 우리 친구들에게

과학을 쉽게 설명해 준답니다.

내용이 직관적인 그림과 내용으로 퓨처 지니어스 시리즈라면

쉽고 재미있게 과학에 입문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유전학은 강아지 멘델과 함께 한 부모에서 나온 새끼들이

왜 다른 특성을 갖고 있는지에 대해 알아보는 내용이에요.

우리 몸을 이루는 털과 피부세포에서 세포핵으로 DNA로 점점 좁혀가면서

유전자에 대해 설명을 해준답니다.

 

 

우리 몸에는 부모님이 물려주신 유전자가 있는데요.

모든 생김새를 결정짓는 각각의 유전자가 다 따로 있다고 해요.

이 때문에 털색이 다른 강아지가 나오는 일도 생기는 것인데요.

어떤 유전자를 물려받는지에 따라 우리 생김새가 결정된다는 걸

아이가 제일 흥미 있어 하더라고요.^^

 

TV에서 보던 동물 프로그램에서

강아지들이 왜 다른 색을 갖고 태어났는지 이해하면서

DNA와 염색체에 대해 궁금해하는 계기가 되었어요.

 

 

저 때는 중학교 때 유전에 대해 배웠는데

요즘 아이들은 이렇게 좋은 책들이 많아서

더 쉽고 재미있게 과학에 접근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염기, 염색체, DNA, 세포핵, 뉴클레오솜 등등

유전학적 언어들도 익히면서 세포분열의 기초적인 지식을 채울 수 있답니다.

 

그런데 용어가 너무 어렵지 않을까? 고민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

책 표지에 QR코드로 퓨처 지니어스 과학사전을 쉽게 이용할 수 있어요.

 

그림으로 이해를 쉽게 돕기 때문에 과학에 대해 흥미를 더욱 끌어올릴 수 있으니까

처음 볼 때와 다르게 회를 거듭할수록 집중하는 내용이 달라지는 모습이 보입니다.

 

 

아이 과학 입문 어떻게 시켜주지? 하는 고민은 사실 누구나 하는데요.

이렇게 분야별로 쉽고 명확하게 설명을 해주니까

호기심도 채우고 과학 용어도 이해하면서

실생활에서 접할 수 있었던 내용들을 토대로

과학 이론을 들여다볼 수 있다는 점이 무엇보다 마음에 들었어요.

세포분열부터 유전자까지 쏙쏙 이해되는 유전학 여행을 통해서

과학의 이해와 사고력이 쑥쑥 커지는 경험을 하니

주변에서 동물들을 보고

유전에 대해 생각하고 이야기해 볼 수 있어서

쉽게 과학 접근이 용이해져서 좋은 시간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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