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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리된 아이

[도서] 격리된 아이

김소연,윤혜숙,정명섭 공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격리된 아이

김소연/윤혜숙/정명섭

 

 

뉴욕에서 코로나로 인해 한국으로 넘어온 고등학생 도환이 미국으로 건너갈땐 하나였던

부모님은 이혼하고 엄마와 함께 살다 한국으로 넘어온 도환이 한국에 와서 코로나

검사를 한결과 음성 그리하여 한국 방침에 따라 2주간 자가격리에 들어간다

그러다 유일하게 초등친구 채준이와 연락이 닿고 그친구와 이야기 도중 도환이가

격리하는 아파트에 살인사건이 발생한다는 이야기를 듣는다...


 

성민이는 몸에 이상함을 느끼고 대학병원에

검사를 해놓은 상태에서 역학 조사관을 마주하게 되었다... 역학 조사관이

동선을 물어볼때 성민이는 백화점에가서 운동화를 샀다하고 수학학원을 다닌다하고

뮤지컬를 봤다고 둘러된다...그러나 이말은 다 거짓으로 판명

다른 조사관의 카드내역과 cctv분석 결과를

가지고와 성민이를 채근한다

 

약국앞에 선 기훈이 공적 마스크를 사기위해 나왔다...할머니의 낡은 천 마스크를 쓰고서

기훈이가 마스크를 사려는 이유는 알바를 해서 용돈을 벌기위해서도 친구들에게 빌린 돈도

있고 기훈이의 집이 넉넉치 않아서 이다...

지금의 마스크 값은 부르는게 값이니 그나마 공적마스크가 제일 안정적이다 허나 이마저도

양도 부족하고 정작 사기위해선 기다림의 연속이었다...

 

 

 

-각각 다른 코로나 사항의 세이야기를 읽고서 아이들의 외로움이 너무너무 느껴졌다.

어른들의 이혼으로 상처받은 아이들 그상처를 보듬어주는척만하다 이상한 센터에

모집책으로 만든 어른 그리고 나몰라라 하는 행태 코로나로 인해 집안의 가장이었던

형의 휴직으로 가정형편이 더 힘들어진 아이

어른도 아니 아이도 아닌 아이들 그속에서 살기위해 발부등 치는 아이들

각각 다른 아이같지만 쓸쓸함은 동일하게 가지고 있는 아이들

각자의 다른 아픔을 가지고 있는 아이들...

내아이들도 몇년후면 이나이의 아이들이 된다...

아이들 마음에 외로움 쓸쓸함 공허함이 아니라 좀더 좋은 마음들을

심어줄수 있는 어른이 되면 좋겠다

 

아직도 코로나는 끝나지 않았다 앞으로도 싸워 나가야 할 질병이다

책속에 나온 아이들 사항중 단한가지라도 안겪은 사람은 없을것이다

이부분을 어떻게 지혜롭게 이기는지가 중요한것 같다.

그리고 우리 아이들은 더 많이 사랑하고 보호하고 지켜봐야 할것 같다.

 

 

 

 

- 이책은 마더스카페를 통하여 제공받아 서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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