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블로그 전체검색

우진이는 장난꾸러기 입니다. 그런데 요즘 애완동물과 장난감들을 괴롭히고 있다죠.



   

비슷한 친구가 있었습니다. 




에스테반도 뿔쇠똥구리와 마주치고 우진이와 비슷한 행동을 하려고 했습니다.




뿔쇠똥구리를 발견한 에스테반은 벌레를 보면 늘 그래왔듯 자연스럽게 신발을 올렸던거죠. 아이들에게서 볼 수 있는 너무나 자연스러운 행동. 




하지만 그때 에스테반은 뿔쇠똥구리가 궁금합니다. 어디서 왔고,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지.... 그래서 관찰을 하기 시작하죠. 그리고 뿔쇠똥구리가 점점 커져보입니다.




커진 쇠똥구리는 에스테반을 공격할 수도 있겠다 싶죠. 그러고보니 우진이도 마지막에 장난감들에게 공격을 받았군요. 토이스토리에 나오던 이웃집 소년 시드 처럼요.


   

토이스토리를 생각나게 하는 우진이의 일기



장난감들이 보복(?)을 한다./ 우진이의 일기 중


우진이도, 에스테반도 무엇인가를 배웠을까요. 에스테반의 상쾌한 발걸음이 눈에 띕니다. 



기분좋게 돌아가는 에스테반 / 뿔쇠똥구리와 마주친 날 중

 
취소

댓글쓰기

저장
덧글 작성
0/1,000

댓글 수 0

댓글쓰기
첫 댓글을 작성해주세요.

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