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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떠올리면 파랑과 주황 두가지 색이 떠오릅니다.

 

 

수다쟁이 물고기

레미 쿠르종 글/권지현 역
씨드북 | 2016년 02월

 

그림책의 주제와 상관없이 더운 여름 시원하게 다가오는 색에 자꾸 눈이 가고, 파란색이 인상깊은 그림책들을 두서없이 적어보게 되네요.

물에 관련된 그림책들이 주로 푸른 계열의 색채를 썼던가요. 파도의 색이 선명했던 그림책도 있고.

 

 

파도야 놀자

이수지 저
비룡소 | 2009년 05월

 

바다에 이어 수영장 물도 빠질 수 없던가요. 수영장 물은( 수영장 벽과 바닥 색은 ) 파란색.

수영장

이지현 글, 그림
이야기꽃 | 2013년 09월

 

자매품(?)으로 수박 수영장에 관한 상상 ( 책을 펼치면 붉은색이 주로 나오지만 일단 표지에는 푸른색도 있으니... )

 

 

수박 수영장

안녕달 글,그림
창비 | 2015년 07월

 

물만 푸른가~ 하늘도 푸르고 구름도 푸르(?)다! 토미 웅거러의 구름~

 

 

꼬마 구름 파랑이

토미 웅거러 글,그림/이현정 역
비룡소 | 2001년 10월

 

온통 인상깊은 푸른빛 배경의 <어느 바닷가에 눈먼 어부와 강아지가 살았습니다 >
( 이 책의 경우 지금은 개정판으로 나와 녹색이 주조를 이루지만요 . 제목도 바뀌었지요. < 어느 바닷가의 하루> 로.)

 

 

어느 바닷가의 하루

김수연 글, 그림
보림 | 2012년 11월

 

파란색이 물의 표현에만 쓰이지 않습니다. 빨간 날개 올빼미를 돋보이게 해주는 파란 밤. <빨간 날개 올빼미>

빨간 날개 올빼미

페리던 오럴 글그림/이난아 역
살림어린이 | 2014년 08월

 

 

밤 하면 역시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에.
그리고 지미 리아오의 별이 빛나는 밤.

별이 빛나는 밤

지미 리아오 저/김지선 역
씨네21북스 | 2012년 04월

 

파랑색을 좋아하는 밤톨군이 마지막 장을 덮으며 '멋있다!" 라고 외친 이 책.

파란파도

유준재 글그림
문학동네 | 2014년 09월

 

 

말이 있다면 새도 있죠. 파랑새.

 

"깊고도 강렬하여 비현실적인 푸른빛과 어우러지는 자신감 넘치는 화려한 색감으로 마법과도 같은 비현실적인 꿈의 세계가 글로 한 번, 그림으로 또 한 번 신비롭게 펼쳐진다" 는 책소개를 또 옮겨와보며.. 파란색은 붉은 계열과 함께 있으면 서로 강력한 효과를 주는 구나.. 를 다시 느낍니다.

 

파랑새

모리스 마테를링크 원작/도 판 란스트 편저/카를 크뇌이트 그림/지명숙 역
어린이작가정신 | 2016년 03월

 

 

돌도 있습니다. 지미 리아오의 파란 돌. 그러고보면 지미 리아오만의 청색이 따로 있는 듯한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파란 돌

지미 저/심봉희 역
대교출판 | 2010년 06월

 

어느날 나타난 파란 시간을 들어보셨나요. 안 예르보의 이 책.

파란 시간을 아세요?

안 에르보 글,그림/이경혜 역
베틀북 | 2003년 09월

 

 

눈물에도 색이 있다면 파란색 눈물은 어떤 눈물? 무지개 눈물 그림책에서는 아파서 터뜨린 눈물이래요.

 

 

무지개 눈물

강성은 글/조원희 그림
장영(황제펭귄) | 2012년 02월

 

원래 저는 보라색을 좋아했는데 밤톨군을 키우면서 파란색을 좋아하게 되었어요. ( 밤톨군은 하늘색에 가까운 파랑( 스카이 블루?), 저는 청보라색을 좋아하게 되었다지요 ) 문득 한참 컬러링북이 유행하면서 컬러 테라피라는 것이 함께 주목을 받았었던 기억도 떠올라요.

[파란색은 기분을 차분하게 하는 진정 효과가 있으며, 흥분한 마음을 냉정하게 만드는 자제의 색이라고 불린다. 파란색을 좋아하는 사람은 쿨하고 지성적인 사람이 많고 객관적으로 어떤 일을 냉정하게 판단하는 자제심과 멋진 감성을 겸비하고 있다. 잘 참고 끈기가 있기 때문에 대개의 일은 잘 처리한다.]
출처 : 출처 : http://m.terms.naver.com/entry.nhn?cid=42820&categoryId=42820&docId=1048453

과거에는 별로 환영받지 못했다고도 하는 파란색. 고대로부터 중세 초까지 파란색은 유럽의 역사에서 대접받지 못했던 불우한 색이었습니다. 그 이유는 무엇이었을까요? 아래의 네이버캐스트 글을 읽어보세요.

파란색의 상징성 :

http://naver.me/5umh2CrQ

 

 

영화 포스터 하면 딱 떠오르는 이 두가지. 제목에도 블루가 들어가는 이 영화들.

앙리 마티스가 종이를 오려붙였다는 이 작품. 푸른 누드도 그렸고... 이 그림은 스트레스 완화에 좋다는 설이..

"제작 방식은 오린 종이 위에 과슈를 채색해서 미리 준비된 흰색 종이 위에 콜라주를 하듯 붙이는 것이다. "
출처 : http://naver.me/5IKPNBLV

 

여러가지 푸른색들을 생각... 생각하다보니 저절로 시원해지는 느낌이 드네요. 이웃님들께서는 파랑하면 어떤 그림책이 제일 먼저 떠오르시려나요!

 


http://naver.me/5umh2CrQ
http://naver.me/5IKPNBL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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