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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不通古今 이면 馬牛而襟裾 니라


'사람이 고금의 일을 알지 못하면( 사람이 고금의 성인의 가르침을 알지 못하면 )
마소(말과 소)에 옷을 입힌 것과 같다.'
명심보감 '근학편'



책 읽는 도깨비

이상배 글/백명식 그림
처음주니어 | 2008년 10월


이 책을 읽고 밤톨군이 뽑은 키워드 중의 하나. '마우금거' 가 학식이 없는 사람을 조롱하는 말로 쓰인다는 것도 함께 배워간다. 책 링크를 위해 책을 검색하다보니 「책 읽는 도깨비2」도 나와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밤톨군과 함께 마저 읽어야겠다. 


이 귀절의 뜻을 밤톨군과 이야기하다가 고전을 읽어두어야 하나 잠깐 고민한다. 명심보감을 통째로 읽기에는 도전이 만만치 않을 것 같고... 



내가 고전을 공부하는 이유

조윤제 저
흐름출판 | 2015년 05월


이나... 아이를 위해서 책 또는 학습만화를 눈여겨본다. 밤톨군의 독서력을 고려해볼 때 5학년 즈음이면 함께 읽어도 괜찮으려나.


 

어린이 사자소학 + 어린이 명심보감 세트

엄기원,김종상 편
한국독서지도회 | 2005년 06월

 

열한 살에 읽는 명심보감 세트 전3권

김우영 글그림
파랑새어린이 | 2017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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