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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장 독해 비문학독해 과학편 4단계 3,4학년 (2022년)

[도서] 하루 한장 독해 비문학독해 과학편 4단계 3,4학년 (2022년)

미래엔콘텐츠연구회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하루한장 독해

비문학독해 과학편 4단계

(3, 4학년)

 


 

 

교과 지식과 함께

비문학 독해력을 키워주는

신박한 교재~

미래엔에듀의 <하루 한장 독해 - 비문학 독해>시리즈입니다.

사회와 과학 교과 속 내용들을 담고 있어요.

초등 4학년 아이와 4단계를 만나보았어요.

 

 


 

 

 

이 교재의 비법3 가지!!!

 

비법 1. 과학 영역 글을 통한 배경지식 확장과 비문학 독해 실력 향상

비법 2. 각종 매체 자료에서 정보를 분석하는 미디어 문해력 강화

비법 3. 궁금증을 해결하며 심화 학습 가능한 블렌디드 러닝 제공

 

 


 

 

위 비법 내용들은 교재를 풀어나가다 보면

정말 제대로 느껴볼 수 있어요.

그 중에서 먼저 눈에 띄는 저 QR코드~

지문 내용과 관련된 다양한 글 자료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신문 기사, 백과 사전 내용 등등

보다 심도있는 내용을 배울 수 있어 배경지식 확장으로 참 좋아요.

글자료 뿐만 아니라 영상 자료들도 포함되어 있답니다.

뉴스 스펀지 같은 예능 프로 등등

관련 지식을 재미나게 접할 수 있어 아이들에게 인기인 것 같아요.

거기에 관련 추천 도서까지 알려주고 있답니다.

연계독서 중요한 것은 다들 아시죠?

그런데 무얼 어떻게 읽혀야 하나 고민이기도 한데,

요러헥 답을 딱! 주니 그야말로 속이 시원합니다 ^^

 

 


 

 

초등 4학년 과정의 과학 내용이라고 보시면 되는데요.

지구의 변화, 물체의 무게, 그림자와 거울,

식물 이야기, 물질의 변화에 대해 담고 있어요.

교과 내용과 일치하지요?

학교에서 배운 내용, 또는 배울 내용에

관련된 여러 지식들까지 더불어 얻을 수 있어

아주 유익한 내용 구성인 것 같아요.

 

 


 

 

가장 먼저 나오는 내용은 지구의 변화입니다.

가장 먼저 배운 지층에 대한 내용이 담겨있었어요.

첫번째 지문이 조금 특이하지요? ^^

 

 


 

 

요즘 아이들에겐 더욱 익숙하고 친근할

매체독해 지문들입니다.

신문기사, 인터넷 뉴스, 안내문 등등

다양한 형태의 지문들을 만나볼 수 있어요.

 

 


 

 

다음으로 조금 긴 호흡으로 읽어야 하는

진짜 지문이 등장합니다.

지층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담고 있는 지문이었어요.

요 글 하나만 제대로 이해하고 알아도

지층에 대한 어지간한 설명은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

아이는 학교에서 배운 것 말고도 다른 내용들이 더 많다고

새로 알게 된 내용들에 주목해서 읽었다고 하더라구요.

층리나 연흔, 건열 등등

낯설고 어려운 과학 용어들이 지문 속에 녹아있어

자연스럽게 지문 안에서 이해하고 넘어갈 수 있어 좋았어요.

그냥 교과서에서 마주했다면 외워야 하는 어려운 과학 용어였겠지만,

이렇게 지문 안에서 만나니 재미난 과학 지식이 되는 듯 합니다 ^^

 

 


 

 

문제들은 지문 내용을 이해하고 파악해야 하는

정말 독해 문제들로도 보이지만,

한편으론 과학 문제같기도 했어요.

수능 지문에 낯선 비문학 내용이 등장하면

독해력에 얹어 배경지식으로 풀기도 한다던데,

그런 연습이 자연스럽게 될 것 같단 생각도 들었어요 ^^

지문 독해 문제를 풀고나면

항상 어휘 문제가 나오는 것도 이 책이 맘에 드는 이유 중 하나에요.

비문학 지문들을 담고 있기 때문에

더 어렵게 느껴지는 이유 중 하나는

바로 어휘의 정확한 뜻을 모른다는 점인데요..

 

 


 

각 지문마다 이렇게 어렵다고 생각되는 낱말들을 모아

뜻을 풀어놓은 부분이 있어요.

아이는 실제로 지문 안에서 낯선 단어와 마주하면

요 부분을 적극 활용했구요 ^^

잘 모르겠다 싶으면 어김없이 요기에 뜻풀이가 있더라구요.

 

 


 

5일차 지문을 읽고 문제를 풀고나면

복습 시간입니다.

첫번째 주제에서 공부했던 용어들을 다시 한 번

되짚어 볼 수 있도록 낱말 퍼즐이 나와있어요.

내가 무엇을 정확히 익혔고 무엇이 헷갈리는지 등등

잘 파악해 볼 수 있어 좋은 것 같아요~

 

이제 문단을 나누고 주요 문장이나 핵심 단어를 찾는 것이

어느 정도 익숙해진 것 같아요 ^^

학습 잇템인 형광펜으로 문단 나누고

밑줄도 긋고 동그라미도 치면서 지문을 적극적으로 읽어갑니다.

 

 


 

 

잘 안나오지만 지문이 어려우면 요런 오답이 등장해요.

특히 수능에서 문제보다 답지를 잘 이해하고 파악해야 하는

그런 문제들도 많이 나오지요.

물론 답지의 다른 내용들도 지문 속에 나와있는

맞는 소리들이긴 하지만~

중요한 것은 글쓴이가 주장하는 내용 중

가장 알맞은 것을 골라야 하는 것이었어요.

꼼꼼히 문제를 읽고 지문까지 잘 파악해야 하는 문제라 어여웠던 것 같아요.

다시 지문으로 돌아가 함께 읽어보고

어는 부분에 주목했어야 하는지 같이 살펴봅니다.

그리고 오답 스스로 고쳐보았구요~

과학은 학년이 올라갈 수록

어려운 용어와의 싸움이 되기도 하더라구요.

그저 뜻을 알려주고 외우게 하는 것보다

자연스럽게 지문 안에서 그 뜻을 이해하고 익힐 수 있다면

그것이 더 최선이 아닐까 싶어요.

그런 면에서, 하루 한장 비문학독해편~ 맘에 쏙 듭니다.

학기 시작 전에 미리 공부해 두면 더욱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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