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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 독서평설 No.341 (2022년 5월호)

[도서] 중학 독서평설 No.341 (2022년 5월호)

편집부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국어 과목은 모든 학습의 기본이 됩니다.

그리고 그 그간에는 독서가 있지요.

초등 저학년 시절 책 좀 읽는 것 같았던 친구들도 고학년이 되어 친구가 많아지고,

놀거리가 늘어나고, 다니는 학원이 늘어나면서 점점 독서 시간은 줄어듭니다.

하지만 꼭 필요한 다양한 분야의 독서, 어떻게 채워주면 좋을까요?

이런 상황에서 딱 필요한 한 달 한 권~ 독서평설을 추천하고싶어요.

특히 공부량이 늘어나는 중학생과 고등학생들이라면 더욱요~

그 나이의 학령에 맞게 필요한 내용들을

적절한 난이도의 지문들과 글로 채워 놓은 월간 논술 잡지입니다.

제가 학생 때에도 보았으니 시간이 그 내공을 말해주네요 ^^

끊임없이 출간되며 명맥이 이어질 땐 다 이유가 있는거겠죠?

무엇보다 잡지에 실린 기사나 내용들을 좀 더 잘 살펴볼 수 있게 해주는 독후활동지가

별책부록으로 제공되고 있어 더욱 맘에 듭니다.

 

 


 

 

 

중학생 아이를 위해 중학 독서평설 만나보았어요.

5월에는 어떤 기사들과 글들이 실려있을까요?

창의력, 정보력, 독서력, 사고력, 논리력, 정보쉼터

그리고 통합 교과 특집으로 내용이 이루어져 있습니다.

다양한 영역과 다양한 형태의 글들을

골고루 접할 수 있다는 걸 목차만 봐도 알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아이에게 아무리 좋은 내용, 고등 입시에 관한 정보를 이야기해도 잘 들으려 하지 않는데,

독서평설 속 기사로 만나면 이야기가 달라져요~

엄마의 정보는 주관적이라고 판단해 버리기에 ㅜㅜ

독서평설에서 전해주고 있는 객관적인 정보들에는 주의를 기울이더라구요 ㅎㅎ

 

 


 

 

 

지식 교양 부분에서는 역쉬~ 스테이크 기사가 제일 인상깊었다고 해요.

제목부터 아이들의 이목을 끌기에 충분하네요 ^^

서로인 스테이크와 샤토브리앙 스테이크가

이런 이름을 갖게 된 이유가 다 있었군요~

재미난 교양 싱식은 물론 스테이크 굽기에 관한 것까지~

재미난 스케이크 이야기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

그 외에도 고양이를 좋아하는 아이라 루이스 웨인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에 관한

기사도 재미나게 읽었다고 영화도 찾아 보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독서력 부분에서 공부를 왜 해야 하는가에 대한 물음에

답해주는 책들이 소개되어 있더라구요.

질문에 대한 책처방을 내려주는 것인데요,

이 역시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책에 대한 관심을 갖게 하고

스스로 찾아 읽게 만들어 주는 역할을 해주는 듯 합니다.

위 사진 속에는 본 잡지책과 별책 부록을 함께 찍은 사진이에요.

본문 내용을 읽고 좀 더 깊이있게 활용해 볼 수 있게 도와주는

별책 부록이 있어 정말 좋은 것 같아요.

특히 별책부록은 해당 월의 스케줄에 맞추어

내용들을 모두 활용해 볼 수 있게 간단히 계획을 제시해 주고 있어 더더욱 맘에 쏙 드네요.

물론 직접 책을 읽으며 깊이 사유하는 시간을 가진다면 더없이 좋겠지만,

시간에 쫓기는 친구들에게

양질의 내용을 보다 잘 전달하고 접하게 해 주기 위해서는

독서 이외의 차선책도 필요한 것 같아요.

그런데 그 차선책이 꽤나 도움이 된다면 그냥 둬선 안되겠죠? ^^

학년에 맞게 필요한 내용들을 알차게 채워주는

중학 논술 잡지, 중학 독서평설~

같이 읽어보셔요~ 아이와 대화도 나누어 본다면 더욱 좋을 듯요~^^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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