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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log.yes24.com/document/7428861

2013년 4분기 첫번째 <바조> 리뷰도서

 

[식물은 똑똑하다] 

 

  

 

저자 : 폴커 아르츠트 저

출판사 : 들녘

기간 : ~ 10월 25일(금)

 인원 : 15


 

 

 

 

이 책은 ‘식물은 똑똑한가가 아니라, 우리가 식물을 이해할 만큼 충분히 똑똑한가’라는 다소 황당한 질문을 던진다. 하지만 저자 폴커 아르츠트는 진화의 관점에서 보면 인간과 식물을 고등생물과 하등생물로 구분할 수 없다고 말한다. 폴커는 자연과학 다큐멘터리 제작자이자 작가로서 식물은 동물과 다르지 않다는 사실을 현장감 넘치는 화보와 함께 책으로 펴냈다. 『식물은 똑똑하다』는 지구 곳곳에서 발견한 놀라운 식물의 왕국을 기록한 역사서이며 동시에 북다큐멘터리다.

위험에 처한 식물이 다른 식물들에게 화학적인 ‘위험신호’를 보낸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었다. 식물은 위험을 감지하고 반응을 보이며 다른 식물은 반응 연쇄를 보이기도 했다. 하지만 결론부터 말하자면 식물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똑똑했다. 그럼 식물은 어째서 위험신호를 내뿜는 것일까? 저자 폴커는 그 답을 라이머콩에서 찾았다. 폴커는 비칼카라타가 꿀물을 미끼로 개미를 호위병으로 끌어들여 딱정벌레를 내쫓는 장면을 촬영하는 데 성공함으로써 자신의 가설을 사실로 증명했다. 이와 같은『똑똑한 식물』은 지구 곳곳의 식물세계 탐험기다. 늪지대와 연구소를 오가는 탐험 속에서 독자는 재미있는 식물 세계를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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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리벼c 입니다. 

먼저 4분기 리뷰어님들 모두모두 반갑습니다>_<!! 2013년의 마지막 리뷰어클럽에 함께 하게 되신 것 축하드려요.! 그 첫번째 도서로 소개해 드릴 책은 '우리가 식물을 이해할 만큼 충분히 똑똑한가’라는 다소 황당한 질문을 던지는 『식물은 똑똑하다』입니다. 식물이 인간의 말을 알아듣고, 감정을 느낀다는 연구결과는 이미 많이 알려져 있는데요. 이 책은 더 나아가 식물의 지능(?)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늪지대와 연구소를 오가는 탐험 속에서 여러분도 재미있는 식물 세계를 만끽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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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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