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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log.yes24.com/document/7641429

2014년 2분기 첫 번째 <가조> 리뷰도서

 

[아빠는 육아휴직 중]

 

아빠는 육아휴직 중 저자 : 야마다 마사토

 출판사 : 안테나(ANTENNA)

 기간 : ~ 4월 18일(금)

 인원 : 20명

 

 

 

 

 

 

아빠 vs 엄마. 이번엔 누구 차례?

엄마는 출근하고 세 아이와 아빠만 남았다!

정부는 출산율 제고를 위해 2014년 10월부터 맞벌이 부부 중 두 번재 육아휴직자에게 첫 달 150만 원을 지급하는 육아 지원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보통 두 번째로 육아휴직을 사용하는 사람은 ‘아빠’들이니, 이를 바탕으로 2013년 전체 육아휴직자의 3.3%(2,293명)에 불과한 아빠 육아휴직자를 1만 명 수준으로 올리는 것이 정부의 계획이라고 하네요. 하지만 이번 대책이 효과를 거둘 수 있을지는 미지수입니다. 보수적인 한국의 직장 문화는 아빠들의 육아휴직을 좀처럼 이해하고 인정하지 않기 때문이지요.


여기에 눈여겨봐야 할 사례가 있습니다. 일본 경제산업성(한국의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일하는 야마다 마사토 과장, 바로 2분기 첫번째 가조 리뷰 도서의 주인공입니다. 그는 셋째 아이가 태어나자 1년간 육아휴직을 사용했습니다. 일본의 공무원 사회는 제시간에 퇴근하는 일조차 허락하지 않고, 여자들도 좀처럼 육아휴직을 사용하기 힘듭니다. 이런 상황에서 야마다 과장은 그간의 금기를 깨고 육아휴직을 신청했고, 그의 이야기는 일본 사회에 신선한 충격을 던졌습니다. 


그가 육아휴직을 할 수 밖에 없었던 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바로 아내가 불과 2년 전에 쌍둥이를 낳고 육아휴직을 사용했기 때문이지요. 셋째를 임신한 아내는 아이와 일 중에서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 상황으로 몰렸고, 마침내 엄마는 출근하고 세 아이와 아빠가 남는 것을 택한 것입니다. 이 책은 저자가 육아휴직을 내고 세 아이와 함게 보낸 1년을 정리한 육아일기입니다. 남자의 육아휴직, 그리고 깨알같은 육아의 하루하루가 그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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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리벼c 입니다!

2분기 첫 도서로 인사드립니다. 이번 주 가조 리뷰 도서는, 이웃나라 일본의 한 공무원이 그린 아빠의 육아일기입니다. 육아휴직에 관대하지 않은 사회 속에서 남성이 1년간 육아휴직을 사용하며 세 아이를 키워내는 과정이 담겨 있습니다. 일러스트와 카툰이 곁들여져 있어서 읽는 재미에 보는 재미도 있어요^^ 육아 휴직 후 복직에 대해 고민하는 저자의 모습, 그리고 그를 바라보는 사람들의 우려와 오해 섞인 시선은 비단 일본만의 문제가 아니어서 읽고 난 다음에는 우리의 모습은 어떤지 고민하게 만들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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