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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희 27법칙

[도서] 이건희 27법칙

김병완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삼성이 어떻게 이렇게 성장했느지 내용을 알게되어서 기뻣다. 가장 인상 깊었던 키워드는 스포츠와 목계, 그리고 메기이다. 스포츠 에티켓과 룰을 지키며 상대를 제압하라이다. 법칙11은 0.0001의 한계를 넘어야 한다. 예전에 텔레비전 광로를 보면 한 수영 선수가 경기에 임하기 전에 삭발하는 모습이 나온다. 물과 마찰을 줄여 0.0001초라도 줄이기 위한 전략이다.                     목계 카리스마로 상대를 제압하고 목표를 달성하라. 이제 상대방이 아무리 소리를 지르고 도발해도 눈빛 하나 깜짝하지 않고, 아무 반응을 하지 않습니다. 이제 완전한 마음의 평형을 찾았습니다. 멀리서 보면 마치 나무로 깍아 놓은 닭과 같습니다. 이제야 그 덕이 완전해졌습니다.       메기 끊임없는 경쟁으로 조직을 강화라라. 메기를 넣어 키운 쪽 논의 미꾸라지들이 훨씬 더 통통하게 살이 쪄 있었다고 합니다. 그 미꾸라지들은 메기에게 잡혀 먹히지 않으려고 항상 긴장한 상태에서 활발히 움직였기 때문에 더 많이 먹어야 했고 그 결과 더 튼튼해질 수밖에 없었던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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