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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킹 던

[도서] 브레이킹 던

스테프니 메이어 저/윤정숙 역

내용 평점 3점

구성 평점 3점

영화에서 신혼여행가서 알콩달콩한 순간이 짧은 듯해서
책을 구매해 보았는데 뭐 비슷한 분량이더군요
책이 상당히 두꺼워 영화는 두 편으로 나뉘어 개봉되었던 거군요

벨라와 제이콥의 시점으로 책의 2/3가 되는데 솔직히
제이콥 부분은 지루해서 읽는둥 마는 둥 넘겼고
르네즈미의 불멸의 아이 사건으로 증인을 모으는 과정 또한
너무 늘어지는 흐름으로 지루해서 대충 읽게 되었으며
볼투리가의 싸움 부분도 마찮가지였어요

차라리 영화가 더 재미있었던 것 같습니다

에드워드 비중이 너무 적어서 아쉬습니다

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