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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도적 그대 외전

[eBook] 압도적 그대 외전

김세연 저

내용 평점 3점

구성 평점 4점

본편에서 시스터 컴플렉스를 가진 오빠로 나왔던 재준의 이야기가 많은 분량을 차지하는 외전이네요. 

이것도 나름 괜찮았어요. 

소설이 전체적으로 옛날 소설 느낌이 나긴 하지만(실제로 오래된 작품이기도 하구요) 나름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신입사원 연수 때 벌칙게임으로 인해 기획실장 정윤우에게 고백하게 된 채경. 떨리는 마음으로 그저 이건 게임일 뿐이라며 되새긴다. 그러나 그의 고백을 받은 윤우의 반응은 전혀 예상치 못했던 것이었다.
“그냥 사귑시다, 우리. 이런 고백 받는 것도 지겹고.”
하필 윤우가 마지막이라고 생각되는 시점에 재수 없게(?) 걸리게 된 채경은 타의 반, 그리고 또 타의 반으로 윤우의 방패막이가 되고 만다.
하지만 그녀에게는 완벽한 시스콤의 오빠 신재준이 있었다. 자신은 괴롭혀도 되지만 내 여동생은 절대로 남에게 줄 수 없다는 재준과 채경을 자신의 방패로 사용하기 위한 윤우의 사투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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