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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도서] 28

정유정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마치 오늘날을 예견하고 쓴 책인가 싶을정도로

글자 하나하나가 약간은 소름끼칠 정도로

섬뜩하기도 하고 두렵기도 하다.

 

지금의 현실과 글자만 다를뿐

스토리가 너무 비슷하게 전개되어 있기에

마치 지금의 세상을 미래에서 다 내다보고

다시 돌아와서 쓴게 아닐까라는 생각도 든다.

 

사람은 가장 극한 상황에서 본능이 들어나는 법인데..

그 본능을 작가만의 풀이로 나열하는 방식이

이 책을 더 몰입하게 만드는 가장 큰 강점이지 싶다.

다행인건 성악설보단 성선설이 많이 보이는 점이다.

 

너무 현실 같아서 가끔은 소설인가 갸우뚱 하기도 하고

지루할 틈이 없는 사건들의 연속성이

눈이 아프고 목이 아플정도로 계속 보게 만든다.

 

빨리 지금의 상황이 나아져서 편한 마음으로

다시 한 번 이 책을 보고 싶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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