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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을 걷다

[도서] 영국을 걷다

이영철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학생 시절 밴드활동을 잠시 하며 불렀던 팝송 O heather honey. 헤더의 뜻을 사전에 찾아 봐도 이해가 되지 않았던 긴 세월. 이 책을 통해 헤더의 존재를 알게 되었으니 반갑기 그지없고 그 꽃의 향연을 이 책은 스스럼없이 담고 있다. 또 하나, 에밀리 브론테의 폭풍의 언덕 그 소설과 영화를 다시 보고 싶은 욕망을 불러준다.
주인공 하스클리프 Heathcliff, 그의 이름이 어떻게 지어졌을까? 바로 헤더꽃이 만발한 언덕에서 따오지 않았을까.
Heath는 단수, Heather는 그 꽃의 무리란 뜻이니까.
CTC 315킬로, 내가 가슴에 담고 있는 트랙킹 코스이다.
레이크 디스트릭트 등 3개 국립공원과 moor에서 산티아고 순례길과는 또다른 의미를 찾을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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