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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사람에게 휘둘리지 않는 법

[도서] 무례한 사람에게 휘둘리지 않는 법

정재훈 저

내용 평점 4점

구성 평점 5점

인간관계는 부메랑과 같다고 생각한다. 내가 베푼 것이나 착한 한마디가 돌아온다고 할 수도 있겠지만, 나도 모르게 한 가시 돋힌 말, 상처주는 행동들은 꼭 다시 돌아오게 마련이다. 특히 일을 하면서는 감정이 태도가 되는 경우가 많았는데 그런 부분을 되짚어 보기 좋았다.

전문적인 지식보다는 작가의 개인적인 경험과 주관적 의견이 많은 비중을 차지해서 다소 아쉽지만
본인의 입맛에 맞는 문장들을 골라서 되새기면 되겠다. 또한 마케터이자 인스타그램을 통해 소통하는 저자의 글은 쉽게 풀어낸 설명과 예들로 가볍게 읽고 이해하기 좋다.

내가 타인에게 주었을 여러 상처들을 생각해본다.

*개인적으로 띠지가 불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이 책의 표지 디자인은
마치 띠지가 있는 것처럼 한 면을 편안한 색상으로 분할해서 활용했다. 띠지 없이도 내용 강조도 되고, 동시에 환경을 생각하고 신경쓴 것 같아 마음에 들었다.

?본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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