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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가 어딨어?

[도서] 천재가 어딨어?

그랜트 스나이더 저/공경희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천재가 어딨어?>는 그랜트 스나이더의 데뷔작인 <생각하기의 기술>의 개정판으로 독특한 판형이 소장욕구를 자극한다.

창의력 끝판왕인 이 책은 아이디어를 찾기 위한 모험과 그에 앞서 진정한 나 자신을 알아가는 여정이 담겨있다.

이번 책을 통해 그랜트 스나이더가 마그리트로부터 영향을 받았단 것을 알게 되었다. 나는 르네 마그리트 작품을 좋아한다. 고정관념을 깬 철학적 그림을 그린 초현실주의 화가인 마그리트와 결을 같이하는 저자를 또 한 번 깊이 이해하게 된 느낌이다. 책 곳곳에 숨겨진 마그리트 작품을 찾는 재미도 있었다.

무질서 속 질서, 무의미 속 철학, 무의식 속 자아, 무감각 속 각성, 무채색 속 빛깔...이 모든 것이 담겨있다.

본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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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