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블로그 전체검색
베르누이가 들려주는 확률분포 이야기

[도서] 베르누이가 들려주는 확률분포 이야기

김승태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초등수학전집으로 추천하는 수학자가들려주는수학이야기 47번 베르누이가 들려주는 확률분포 이야기인데요

확률...함수... 저도 굉장히 어려웠던 기억이 있어요.

확률과 함수, 확률분포표, 기댓값, 확률과 통계에 대한 이야기, 확률변수의 분산과 표준편차는 어떻게 구하는가, 이항분포와 독립시행, 이항분포의 평균과 표준편차, 이항분포의 그래프와 성질 이렇게 총 여덟 개의 수업으로 이루어져 있는데요. 아 제목만 봐도 어려워보이네요.

 

 

 

 

 

교과 과정과의 연계를 보니 역시 어렵다 싶더니 고등학교에 들어가서 배우는 건데요. 수학자가 들려주는 수학이야기가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두고두고 볼 수 있는 책이라서 초등학교 때부터 보는 것도 있지만 이렇게 고등학교에 들어가 배우는 것도 같이 있어요.

초등학생에게 설마 ? 확률과 분포를 공부하라고 하겠어 ? 네, 당연히 아닙니다. ㅎㅎ 베르누이가 누굴까? 확률이 뭐지? 아 동전 던지기? 정도로 아이가 맛보기 (!) 경험을 할 수 있게 해주려는 의도랍니다.

 

 

아무래도 많은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단원인 만큼 각 수업마다 미리 알고 있어야 할 선수 학습과 공부 방법에 대해 나와 있으니 본 공부에 들어가기 전에 참고하면 좋을 것 같아요.

 

 

스위스의 야곱 베르누이라는 학자가 수학적 확률을 최초로 공부했다고 해요. 적분이라는 단어를 최초로 사용했다고 하네요. 아 고등학교 들어가 처음 배우는 미적분학...... 네. 스위스에서 태어난 수학자 야곱 베르누이가 연구하였답니다.

 

 

수학자가들려주는 수학이야기 47번째 베르누이가 들려주는 확률분포 이야기

아이가 중학생이라면 미리 대화체를 사용하여 자칫 힘들어할 수 있는 부분은 흥미로운 이야기를 예를 들어 잘 읽히도록 한 베르누이가 들려주는 확률 분포 이야기로 예습해보는 건 어떨까요.

고등학생이 아니더라도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쉬운 문장과 문체를 골라 신경 쓴 흔적이 있기에 수학 좋아하는 아이라면 누구에게나 추천드리고 싶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아 직접 활용 후 작성한 서평입니다.]

 
취소

댓글쓰기

저장
덧글 작성
0/1,000

댓글 수 0

댓글쓰기
첫 댓글을 작성해주세요.

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