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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하는 양심

[도서] 행동하는 양심

박현주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세상에는 너무도 다른 생각을 가진 개인이 모여 마음을 이루고 나라를 이루어 세계를 만들었다.
이작은 지구안에서 북적북적 조용할날이 없다. 더좋은 세상에서 살기위해 열심히 노력하지만
미래를 생각치 않는 이들 즉 돈에 눈먼자들이 지구를 황폐화 시키고 있지만 정부 국가에서 경제 발전에만
혈안이 되어 묵인해주는 일때문에 사회적 약자들이 피해를 보고있다.
작은 힘을 발휘하며 비폭력을 직접행동으로 보여 주며 투쟁을 한다. 목숨을 잃어가면서 까지
왜?그들은 고집을 꺽지 않는것일까? 옳지 않기 때문이다.
국민이라면 법을 지켜야하지만 불의한 법을 지키라하면 반대하는 이들이 생겨나 불복종하게 된다.
근본적으로 무언가에 거슬러 반대하는 태도라기 보다는 무언가를 하고자 염원하는 마음가짐 즉
더 높고 정의로운 법에 복종하기위해서 깃발을 들고 반대하는 것이다.
모르고 있는 이들에게 지켜야 할것, 소중한것을 되돌릴수 없는 피해를 미리 알리어 힘을 합쳐 함께
해야만 지켜낼수 있음을 각인시켜가며 지키려한다.
평생살아온 마을에서 고무를 채집해 생계를 꾸려나가는 이들을 내쫒고 나무를 다 자른 다음 목축산업을
발전시키려 한다. 그러면 숲은 황폐화 되고 목축산업으로 땅은 얼마안가 이득을 다본후 버려지고
또다른 숲을 망가뜨리는 일을 돈많은 갑부,나라에서 계속 추진하다보면 사람이 살수없는 곳으로 만들어
버린다는 것을 생각치 않고 계발만이 더 좋은 삶을 살수있다고 국민들에게 속임을 하고 있다.
계발을 해 이득을 보는 이들은 자연을 지키려는 이들을 이해할수 없어하며 사회의 적으로 간주하며
돈으로 무엇이든 다된다는 것을 몸소 보여주며 무고하고 약한 이들을 소리소문없이 죽이는 것에 동물보다
못한 인간이라는 생각이든다.
나도 한때는 자연의소중함을 잘알지 못하고 우리동네에 건물도 많이 짓고 도로도 넓게 생기면 장사도 잘되고
사람들도 많아지고 더 편리하고 행복한 삶을 사는것이라 생각 했는데 너무도 잘못된 생각임을 알았다.
자연과 함께 살아야 건강하고 행복한것임을 깨닫게 되었다.
많은것을 훼손하지않고 헤티지 않고 작은것에도 만족하며 살아가는 세상을 마들어 가야만 좋은 환경을
자손대대로 물려주는 훌륭한 조상이 될것이다.
비폭력으로 세상르 바꾸는 이들의 용기에 많은 감동을 받았다.
정의에 대한 존경심을 잃치 말아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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