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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저주 2

[만화] 봄의 저주 2

코니시 아스카 글,그림

내용 평점 3점

구성 평점 3점

1권이 정말 재밌어서 2권을 엄청 기대했는데, 기대에는 미치지 못하네요

내용에 공감이 안갔다고 할까요?

전형적인 일본인 마인드가 되게 도드라진 2권이었습니다.

하긴 저주하는 단어가 일본을 가장 잘 표현하는 단어가 아닐까 싶긴 한데

두사람이 속에 든 마음을 확인하고 다시 만나가 되는 과정에서 되게 일본 스럽다고 느꼈어요

그래선지 1권의 재미가 훅 사라졌습니다.

뭔가가 일어날 것 같았지만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