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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의 테이프

[도서] 괴담의 테이프

미쓰다 신조 저/현정수 역

내용 평점 4점

구성 평점 4점

제 취향보다는 남편 취향이 더 고려되서 구매한 책인데... 일단 표지부터 기분 나빠요. ㅎㅎ 표지디자인 하신 분 성공하신 듯 합니다. 읽다가 탁자위에 놓아두고.. 어쩌다 저 노란 우비의 퍼런 얼굴을 보면 기분 나빠서 뒤집어 놓고는 했네요. 단편이라 읽기에는 부담이 없어서 보다가 놨다가 그러면서 읽었어요. 저는 공포물에 약한 편이라 무섭다고 느꼈는데 공포물 좋아하는 남편은 그냥저냥이라고 하네요. 아무래도 장르물이니 즐기는 사람에 따라서 호불호는 갈릴 듯 합니다. 이런 류의 장르물 특성상 두번 읽을거 같지는 않구요. 일단 표지가 제 기준 기분 나빠서 책장 맨 아래 구석탱이 보관중입니다. ㅎㅎ


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