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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와의 사랑

[도서] 마녀와의 사랑

현고운 저

내용 평점 1점

구성 평점 3점

1%의 어떤것의 독자평이 너무 좋아서 책을 구입하게 되었는데요, 정말 재밌었어요. 원래 우리나라 작가가 쓴 로맨스소설은 읽어본적이 없던터라, 우리나라에도 이렇게 재밌게 쓰는 분이 있었구나.. 감탄을 했을 정도죠. 그후로 현고운 님의 저서는 다 사서 읽어보았는데요, 그중 이 '마녀와의 사랑'은 다소 실망이었습니다. 스토리도 너무 진부하고, 주인공간의 사랑얘기도 그저그렇구.. 전 1%의 어떤것 > 운명사랑하기, 유령과 토마토 > 한량: 잘쓰고 잘노는 남자 > 마녀와의 사랑 ... 이런 순으로 재밌었어여.. 유령과 토마토까지는 정말 재밌게 읽었구요, 한량이랑 마녀와의 사랑은 돈이 아깝다는 생각이... 현고운님의 새로운 사랑얘기 또 읽어보구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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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