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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밤 (22:00~24:00)
마오의 대기근

[도서] 마오의 대기근

프랑크 디쾨터 저/최파일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4점

오늘은 22시부터 23시까지 책을 읽었습니다.
295쪽부터 319쪽까지 읽었습니다.
비가 내리는 데 바깥 일을 해서 그런지 많이 피곤했습니다. 시간 대비 많은 분량을 읽지 못해서 안타깝습니다.

감상평.
개인의 이윤동기를 박살내고, 보이지 않는 손을 대신하여 계획으로 경제를 주도하였으나, 결국에는 개인의 이윤동기 덕분에 공산주의하 사람들이 살아나갔다. 아주 힘겨웠지만. 규칙을 극복하기 위해 연줄이라는 게 발전하고, 하찮은 권력이라도 일단 있으면 가히 무소불위라 할 만 했다. 그리고 사람들은 점점 타락했다. 수단을 가리지 않았다. 왜냐하면, 살아야했기 때문에. 계획경제에서는 어불성설인 암시장이 형성된다. 이러한 불법이 없었더라면, 더 죽었을 것이다. 그런 면에서 보자면, 인류는 위대하다. 어떻게든 살 방도를 찾아낸다. 대약진 운동이 아니라 대후퇴 운동이라 하지 않을까?

밤에 스마트폰 하지 말고 책을 읽자구요!
독서습관 이벤트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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