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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만 번의 통찰

[도서] 2만 번의 통찰

최현만,한상춘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돈을 벌기 위해서 그리고 경제와 트렌드를 잘 파악하고 투자를 잘 하기 위해서는 통찰이 중요하다.

우선 경제의 흐름을 읽고 앞으로의 전망과 트렌드가 어떻게 변화할 것인지를 파악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하지만 그러한 흐름을 읽고도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현명한 답을 스스로 내릴 수 없다면 그 지식은 무용지물이다.

그렇기에 스스로 답을 찾을 수 있는 혜안과 통찰이 필요하고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2만 번의 통찰은 현명한 답을 내릴 수 있도록 잘 코치를 해주는 책이다. 앞으로의 트렌드와 전망에 대해서도 잘 얘기 해주고 있고 그 흐름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그리고 그 흐름 속에 어떻게 기회를 잡아야 하는지까지도 잘 알려주고 있다.

특히나 흔히 많은 책에서 언급하는 주식이나 부동산에만 국한 된 것이 아니라, 외화나 환율, 화폐에 대해서도 잘 알려주었기에 대단히 배울게 많았고 이때문에 주식이나 부동산 시장이 더욱 더 잘 이해가 되는 것 같았다.

자기계발서나 경영/경제서적이 대부분 비슷한 내용들을 다루고 있는거 같지만 저자마다 생각이 다르고 또 같은 얘기도 다양한 관점에서 얘기를 하기 때문에 경제, 경영서적은 읽으면 읽을 수록 배울 게 많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책의 마지막쯤에 소로스와 워렌버핏의 비교를 다룬 내용이 굉장히 흥미로웠다. 똑같이 많은 돈을 소유한 부자지만 존경 받은 부자는 다르다는 것을. 부자가 되는 것도 중요하지만 돈을 소중히 다루고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부자가 진짜 부자임을 알게 되었다.

겸손과 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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