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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빛내는 탐욕의 원칙

[도서] 인생을 빛내는 탐욕의 원칙

이시다 히사쓰구 저/이수경 역

내용 평점 4점

구성 평점 4점

이 책의 저자 이시다 히사쓰구는 원하는 대로 삶을 살아가기를 간절히 바라고 우리에게도 그렇게 살아가기를 얘기하고 있다. 하지만 그렇게 살기위한 대전제는 이 책에서 얘기하는 '탐욕'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대게 주변에 친구들만 봐도 조금 괜찮은 직장에 들어가서 일을 하거나 혹은 자기 사업을 하는 친구들이 있는 반면, 아직까지도 무엇을 해야할지, 무엇을 좋아하는지 모르는 친구들도 있다. 그렇게 그 친구들과 이야기를 하다보면 욕심이 있는 친구들이 조금 더 적극적으로 삶을 살고 있는 모습을 볼 수가 있다. 반면에, 그렇지 않은 친구는 인생에 욕심이 없다. 그냥 물 흘러가는 대로 법규를 잘 준수하고 모난되 없이 친구들 사이에서도 자기의 주장 없이 그냥 다수가 하자는 대로 사는 것이 그런 부류의 친구들이다.

 

어떠한 삶이 더 나은 삶이고 행복을 가져다 주는 삶인지는 실로 판단하기는 쉽지만은 않다. 무조건적으로 남들보다 많은 부를 쌓고 사회적으로 존경받고 선망받는 직업을 가지고 인정을 받는다고 하더라도 말이다.

 

하지만, 욕심과 탐욕이 있는 사람들은 자신들이 원하는 삶을 살고 있다는 것은 분명하다고 생각한다. 유시민 작가의 '어떻게 살 것인가'라는 책에도 그리고 알쓸신잡이라는 TV방송에서도 삶에 대한 생각을 언급을 한적이 있다. 결론은 자기가 원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는 것이다. 인생에 자기가 주체가 되어 주체적인 삶을 사는 것.

 

누군가 얘기를 하다보면 자꾸 다른 사람의 이야기나 어디서 들은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이 있다. 서로의 대화 속에 '나' 자신이 경험하고 주체가 되는 이야기가 만을 수록 삶이 다채롭고 풍부한 것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다.

 

이 주체적인 삶이라는 것도 주체적이고자 하는 탐욕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어찌보면 탐욕을 지니며 사는 것은 주체적으로 살기위함이라고 해석할 수도 있을 것 같다.

 

수만번도 더 보고 들었던 말이지만, 생각하지 않으면 사는대로 살게된다. 탐욕을 가지고 주체적인 삶을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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