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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차 산업혁명

[도서] 제4차 산업혁명

한일IT경영협회 저/요시카와 료조 편저

내용 평점 3점

구성 평점 4점

4차 산업혁명 :

경영자여 이대로 생존할 수 있겠는가?

 

 

4차 산업혁명은 이미 우리 실생활에 많이 스며들어가고 있다. 그리고 앞으로 이 4차혁명은 지속될 것이다. 최근 포켓몬go의 열풍이 뜨겁다. 가상증강현실 AR이라는 기술을 접목시켜 게임이 더 이상 가상에서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닌, 현실 속 가상을 만들었다.

포켓몬go는 단순히 게임을 넘어 책에서 강조하는 ICT를 잘 접목하고 있는 게임이기도 하다. 단순히 포켓몬을 수집하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포켓몬 트레이너들과 만나며 대결을 펼치치고 서로 공유를 한다. 이 게임 하나로 많은 경제적 부가가치가 발생하며 이 현상이 4차 산업혁명을 잘 보여주고 있다. 포켓몬go로 속초는 단숨에 대중들의 큰 인식을 잡았으며 주변에 포켓몬과 관련된 상품 및 먹거리가 활성화 되며 지역경제가 활성화되고 있다

 

4차산업 혁명이 그러하다. 보통 4차산업혁명은 정보통신기술의 발달을 뜻하지만, 사실 정보통신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이 기술로 인해 1차 산업인 농업과 2차산업 제조업, 3차산업 서비스업이 같이 태동하고 있는 것이다.

책에서도 강조하고 있듯이 농업이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변화하고 있다. LG에서는 공장 내 농작물을 재배하는 기술을 연구중에 있으며, 이미 ICTIoT기술을 접목하여 생산되고 있는 실정이다. 농업은 이제 과거의 재배방식이 아니다. 재배단지 내 기기들이 스스로 온도, 습도, 등을 파악하여 스마트폰으로 정보를 제공해주고, 경영자는 스마트폰으로 조절하거나 혹은 자동으로 조절이 된다. 또 밭이나 논에 농약을 뿌릴 때도 드론이 뿌려주게 된다.

이처럼 4차산업혁명은 단순한 혁명이 아니다.

 

우리는 위와 같은 패러다임에 잘 적응할 필요가 있고, 그 동향을 잘 파악하고 개발과 투자를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일본의 잃어버린 30년도 이와 같이 그 흐름에 잘 대응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일본은 조금씩 위와 같은 상황에 대응하고 있다. 언제 또 일본이 치고 나올지 모른다. 우리나라도 위 실정에 맞게 잘 대응을 해야한다고 본다. 단순히 기술과 개발에 대응하는 것이 아닌 내부적인 교육, 기업문화, 정치적인 부분까지 고려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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