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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의 기록적인 폭우로 피해가 많이 발생해서 마음이 우울한 수요일 오후.

책이 배송되어 왔다.

새책을 받고는 읽어야 한다는 부담감도 잠시 잊고 즐거워 한다.

"친하게 잘 지내 보자"

책에게 말을 건네며 오후 시간 내내 행복함이 차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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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블로거 문학소녀

    동그란세상님^^

    이 책 <칼리에르의 협상> 서평단에 선정되셨군요.~!!!
    정말 축하드립니다.~!!!

    비가 많이 오는 우천 중에도 이렇게 책 상태가 새책인 상태로
    책을 받으셔서 제가 더 기분이 좋아지네요.~
    이상하게 책을 받을 땐 제가 사는 책이든, 서평단에 선정된 책이든
    상관없이 깨끗한 새책인 채로 받으면 너무 마음이 행복해지더라구요..

    좋은 책과 누리는 행복한 책과의 시간 맘껏 즐기시고,
    동그란세상님이 펼쳐주실 따듯한 리뷰도 기다리고 있을게요.^^~

    편안하고 행복한 밤 되세요~동그란세상님^~^

    2022.08.11 01:00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동그란세상

    네~~~^^ 응원과 기도해 주신 소녀님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다행히(?) 책이 두껍지 않아 크게 부담이 되지는 않지만
    도서관에서 빌려온 책이 있어서 시간이 좀 걸릴듯 합니다.ㅎㅎ
    기대에 부응하는 리뷰를 쓸수 있어야 할텐데...
    이미 마음으로 좋게 보기로 선택하신 소녀님의 마음의 크기에 기대어 부담감을 과감히
    내려 놓습니다.ㅎㅎ
    행복한 오후 시간 되시길 바래요~~^^

    2022.08.11 15:09 댓글쓰기

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