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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 앤서 (알파 에디션)

[도서] 디 앤서 (알파 에디션)

뉴욕주민 저

내용 평점 4점

구성 평점 4점

요즘 해외 주식이 핫해지면서 많은 해외주식관련 유튜버들이 난무하는 시대에 월가의 헤지펀드 경력을 가진 정통파 해외주식 유투버가 펴낸 트레이더 생활에 대한 이야기 이다.

뉴욕주민이 이 책을 펴기전에 한권도 있는걸로 알고 있다. 그러나 내가 해외주식을 하면서 해외사이트에서 정보를 얻을수 있을만큼의 실력도 없고, 그렇지 않다면 나머지 간단한 정보는 나도 알고 잇던 것이기에 구매를 하지 않았다. 하지만 이번책은 해외주식을 하기위한 책이아니라 우리가 미국에 가면 반드시 가야할 1번지중 하나인 월스트리트에서도 가장 핫한 이름 헤지펀드에서의 생활과 그러한 자리에 올라가기 까지의 간단한(?)이야기를 담았다.

 졸업시즌 닥친 서브프라임 사태로 인해 원치 않았던 컨설팅 업체에서의 경력을 시작으로 은행에서의 주니어뱅크를 거쳐서 헤지펀드의 입성까지. 그리고 입성후에 헤지펀드계에서의 엄청난 왕관의 무게를 느끼게 해준다. 그러다고 무거운 책은 절대 아니다. 에세이인만큼 가볍게 읽을 수 있으며 막연히 궁금했던 미국 최상위 계층의 샐러리맨들의 고뇌와 성취감을 느낄 수 있게 해준다.

 해외주식을 위해 구입한다면 비추지만, 우리의 주식을 조종(?)하는 그 세력들의 일상과 간단한 전략을 알아볼 수 있는 해외주식의 디저트같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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