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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 투 원

[도서] 제로 투 원

피터 틸,블레이크 매스터스 공저/이지연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4점

20년대 미국의 경제가 대공황일 때 마피아가 유행했다.

그리고 100년뒤 미국에 또 한번 마피아가 찾아왔다.

페이팔 마피아

 

 내가 팰런티어라는 주식을 사면서 많은 생각이 들었다. 단순히 트럼프에 우호적인 기업이라서 초기에 안샀었는데 조금씩 알아보니 너무 좋은 기업이여서 주식을 좀 샀다. 그리고 기업을 자세히 알아보면 알아볼 수록 너무 좋았고 그래서 이렇게 좋은 기업의 수장은 어떤 녀석인지 너무 궁금해서 구매한 책이다. (구매하기 전엔 몰랐다 피터틸 자신의 이야기인 줄 알았는데 자신의 강의 내용을 정리한 책이다.)

 

 피터틸. 

 

페이팔마피아의 수장겪인 인물로서, 기술이 세상을 바꿀 수 있는 유일한 수단이라 여긴다.

 

그러한 인물이 스탠퍼드대학에서 강의를 했다. 미국에서 가장 창업이 활발하게 일어나고 미국에서의 신경제의 활력중심인 스탠퍼드에서 한 창업관련 강의내용을 블레이크 매스터스라는 학생이 정리해서 블로그에 올린 내용이 유명해져서 피터틸이 재정리해서 펴낸 책이다.

 

제로투원에서 제로와 원은 새로운 것을 창조한 기업을 말한다. 기존에 존재하지 않았던 혹은 존재했다면 정의를 완전 새롭게 할 만한 기술력을 지닌 신생기업. 이러한 신생기업은 기존의 대기업이 지니지 못한 새로운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으며 이러한 기업이야 말로 세상을 놀랠만한 기술력으로 그 분야에서 독점적인 위치를 선점하여 이러한 독점적 지위를 누리며 세상의 부를 흡수 하게 된다는 이야기이다. 그리고 그러한 독점적 지위의 기업을 탄생시키기 위한 전략과 그러한 기업에 투자를 해야만 투자자는 부를 누릴 수 있고 세상은 훨씬더 풍요로워 질 수 있다고 이야기 한다.

 

 피터틸은 경쟁을 아주 혐오해 한다. 경쟁은그저 생존을 위한 것일뿐 아무것도 얻을 수 있는게 없다고 한다. 그리고 독점이 기술력을 동반한것이 아닌 자연적인 것을 독점하는것 또한 피터틸은 혐오해한다.  

 

 진보의 역사를 더나은 독점기업이 전임자의자리를 대신해온 역사라고 주장할 만큼 독점적 지위를 누릴 수 있는 기술의 탄생을 피터틸은 중요시 여긴다. 이러한 독점적 기술을 가진 기업은 신생기업에서 나올 수 있으며 이러한 신생기업은 단순 기술력만으로 회사를 독점적으로 키울 수 없다고 한다. 이러한 회사가 거대한 제국으로 키우기 위한 다양한 전략들이 제로투원에 담겨져 있다. 

 

 이러한 전략은 창업자에게도 중요하지만 투자를 위해 기업을 살펴볼 시에도 중요한 체크포인트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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