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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하나하나 가르치면서

달라지는 모습을 볼 때면,

뿌듯한 마음이 들어요

 

저 역시 제가 잘난건 아니지만,

책을 함께 읽고

독서의 느낌을 주고 받으며

한층 자라난 아들 딸의 모습을 보면

이런 시간을 갖는게 너무 좋구나 싶었어요

 

 


 

 

 

'스스로 책을 읽게 한다'

 

이 자체는 너무나 힘든 부분이죠

좋아하게 만들기 위하여

저는 서점을 데려갔었고

원하는 책을 매달 하나씩 사주었어요

그러면서,

함께 읽었으면 좋겠다 엄마의 의견을 전달했고

그렇게 익숙해진 독서시간이 준비가 되었습니다

 

 

 

 

 


 

 

 

 

원하는 책을 사주는대신

엄마가 읽었으면 하는 책도 같이 읽는

책임감?ㅎㅎ 같은 부분이랄까,

다행히도 저희 아들 딸은 잘 따라주고 있습니다

 

 

 

답을 찾을 곳이 없다면,

해결은 책에 다 있다!

그말은 맞는 것 같아요

저는 특히나 마음이 헛헛 할 때

읽으면서 많은 도움 힐링이 되더라구요

 

 

 

 

 

 


 

 

하지만 이런건 정말 본인이 경험을 해봐야지

알 수 있는거라,

꾸준히 독서를 하다보면

알 수 있지 않을까 했고...

 

 

본인들이 알고 있는 스토리가

학교에서 또는 티비에서 나오면

너무 즐거워하고 신기해 하더라구요

 

 

이제 슬슬 이유를 찾는 것 같아요

 

 

 

 

 

 

 

 

 

 

 

잔소리가 아닌,

내가 스스로

그리고 다양한 선물을 주는게 책이라는 걸

알 수 있게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설명을 해준

'해결책을 찾아라!'

 

 

 

 

우리 딸도 열심히 읽어요

본인은 책을 좋아하지만,

만약 안 읽었다면

많은걸 몰랐을거라면서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스스로 깨우치고 아는 모습이 너무 기특했어요

 

 

 

그러면서 재미도 찾고

함께하는 독서시간이

너무나 의미있는 요즘:)

 

앞으로 살면서 더 많은 책을 보겠지만

그 안에서 많은 걸 배우고

찾았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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