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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log.yes24.com/document/13683891

유럽 1914-1949

이언 커쇼 저/류한수 역
이데아 | 2020년 12월

 

유럽 1950-2017

이언 커쇼 저/김남섭 역
이데아 | 2020년 12월

 

신청 기간 : 1월27일 까지

모집 인원 : 4명  (희망하시는 도서를 댓글로 알려주세요!)

발표 : 1월28일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 신청 전 도서를 받아 보실  기본주소를 꼭 확인해주세요.

 

추천평

“커쇼는 유럽의 가장 어두운 시대의 역사를 쓸 수 있는 자격을 충분히 갖추고 있다…이 책은 가장 격동적인 시기를 유럽 대륙 전체의 역사와 함께 비교하고 그려내며 놀라운 성취를 이뤄냈다. 그의 깊고 포괄적인 역사는 고전이 될 것이다.”
- [가디언 (Guardian)]

“소름 돋는 대서사…읽지 않을 수 없다.”
- [뉴욕타임스 (New York Times)]

“양차 세계대전과 그 사이 암울한 수십 년의 어두운 골짜기로 우리를 안내할 사람은 커쇼가 유일하다. 깊이 있고 균형 잡힌 연구, 꼭 읽어야 할 책.”
- [월스트리트 저널 (Wall Street Journal)]

“10년 후에도 여전히 읽힐 책을 저술한 극소수 역사학자 중 한 명의…업적이다.”
- [메일 온 선데이 (Mail on Sunday)]

 

 

유럽 1914-1949 : 죽다 겨우 살아나다
죽다 겨우 살아난 유럽의 20세기 양차 세계대전, 대공황, 혁명…비극적이고 매혹적인 유럽 현대사 깊고 균형 잡힌 연구, 방대하고 포괄적인 역사 고전 희귀 사진 및 도판, 지도 다수 수록, 읽는 재미와 편의 더해 이 책 『유럽 1914-1949 : 죽다 겨우 살아나다』는 영국의 저명한 역사학자 이언 커쇼(Ian Kershaw)의 『유럽 1950-2017 : 롤러코스터를 타다』의 앞선 책으로 20세기 유럽 현대사를 가로지르는 야심찬 프로젝트 제1권에 해당한다. 책의 부제 ‘죽다 겨우 살아나다’에서 드러나듯이, 저자가 그려내는 20세기 전반의 유럽은 일종의 ‘지옥’이다. 이 책의 본문에는 지옥(hell)이라는 낱말이 무려 스무 번 넘게 등장한다. 유럽은 지옥과 다를 바 없는 시대를 헤쳐 가며 살아남아야 했다. 제1차 세계대전으로 시작해서 제2차 세계대전으로 끝났으며 그사이에는 혁명과 대공황까지 끼어 있었으니 지상의 지옥이 따로 없었을 것이다.



유럽 1950-2017 : 롤러코스터를 타다
롤러코스터에 올라탄 유럽의 20세기 냉전과 소련 블록의 해체, 탈식민화와 반란…파란만장한 유럽 현대사 불확실성과 분열, 유럽의 번영은 지속될 수 있을까? 희귀 사진 및 도판, 지도 다수 수록, 읽는 재미와 편의 더해 이 책 『유럽 1950-2017 : 롤러코스터를 타다』는 영국의 저명한 역사학자 이언 커쇼(Ian Kershaw)의 『유럽 1914-1949 : 죽다 겨우 살아나다』를 뒤잇는 책으로 20세기 유럽 현대사를 가로지르는 야심찬 프로젝트 제2권에 해당한다. 책의 부제 ‘롤러코스터를 타다’에서 드러나듯이, 저자가 바라보는 제2차 세계대전 이후의 유럽은 지난 70년 동안 심한 오르내림과 좌우 흔들림, 느리게 나아가다가 갑자기 빨라짐 등 놀이공원의 롤러코스터처럼 극단적인 변화를 겪어왔다. 그러면서도 궤도를 이탈해 완전히 붕괴하는 일 없이 여러 도전을 겪어내면서 위태롭게 살아남은 유럽의 최근 현대사가 총 12개의 장에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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