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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log.yes24.com/document/13690937

금지된 지식

에른스트 페터 피셔 저/이승희 역
다산초당 | 2021년 01월

 

신청 기간 : 1월31일 까지

모집 인원 : 20명

발표 : 2월1일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 신청 전 도서를 받아 보실  기본주소를 꼭 확인해주세요.

 

추천평

“에른스트 페터 피셔는 자연과학 분야에서 가장 흥미진진한 스토리텔러다.”
- [만하이머 모르겐]

“2천 년간 끊이지 않았던 지식을 둘러싼 논쟁들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 [디 벨트]

“그는 생동적인 묘사에 천부적 재능을 타고난 과학사가이다.”
- [프랑크푸르터 알게마이네 차이퉁]

 

“왜 그의 사상이 세상에 알려져서는 안 되는가?”

위험한 사상가, 대담한 이단아, 진실의 개척자들이
지식 탄압의 역사 속에 펼쳐 보이는 강렬한 지적 파노라마


유럽 최고의 과학사학자로 불리는 에른스트 페터 피셔는 『금지된 지식』을 통해 지식을 억압하고 은폐하려 했던 역사 속 수많은 부질없는 시도들과 지식이 힘을 얻어 세상에 나오기까지의 태동, 사유, 논쟁과 고민들을 입체적으로 보여줌으로써 아우구스투스부터 빅 브라더까지, 2천 년에 걸친 억압과 금지의 지성사를 완성해냈다.

 

“2천 년간 끊이지 않았던 지식을 둘러싼 논쟁들이
책 속에서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 [디 벨트]

억압과 금지를 넘어 시대 변화의 기폭제가 된 지식의 역사


20세기 최고의 과학 고전으로 손꼽히는 『침묵의 봄』이 출간된 직후 레이첼 카슨에게 돌아온 것은 찬사가 아닌 히스테릭하고 멍청한 학살자라는 오명과 적의로 똘똘 뭉친 산업계의 공격이었다. 진실의 개척자들은 예나 지금이나 숙명처럼 검열과 탄압, 그리고 극렬한 저항에 부딪힌다.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지식의 역사는 곧 억압의 역사이기도 하다. 즉, 가리려 할수록 더 명백히 드러나는 것이 바로 지식의 본질이고 이것이 우리 지성사를 이끌어온 동력이 되었다는 것이다. 지식 때문에 탄압 당했던 당대의 지식인들, 특히 새로운 발견을 이뤄낸 과학자들의 사례를 시대 배경과 탁월하게 연결해주는 이 책을 통해, 저자는 역사가 어떻게 개척되어 왔는지를 인물들의 주장과 목소리로 생동감 있게 들려준다.

유럽 최고의 과학사학자로 불리는 에른스트 페터 피셔는 『금지된 지식』을 통해 기원후 4세기경 성에 대한 지식을 원죄와 결부시켜 이후로 천 년간, 혹은 오늘날까지도 터부시되도록 만들었던 교부 아우구스티누스의 금지부터 빅 브라더로 불리는 오늘날 정보 통제와 지식 독점 사례까지, 2천 년에 걸친 억압과 금지의 지성사를 완성해냈다. 책 속에는 저자의 말처럼 지식을 억압하고 은폐하려 했던 역사 속 수많은 ‘부질없는’ 시도들과 지식이 힘을 얻어 세상에 나오기까지의 태동, 사유, 논쟁과 고민들이 생생하게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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