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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적 직원들이 만드는 최고의 회사

[도서] 이기적 직원들이 만드는 최고의 회사

유호현 저

내용 평점 4점

구성 평점 4점

이기적 직원들이 만드는 최고의 회사

 

제조업중심의 노동집약적인 산업구조가 4차산업혁명의 시대

자동화, AI,공유경제,사용자중심으로 바뀌는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다

그러한 시대에 맞는 기업조직은 위계조직보다 역할조직이 필요하다

위계조직은 기업의 윗사람이 결정하고아랫사람은 실행하고

윗 사람의 맘에 들게 일을 하고성과를 만들어내는 조직인데 반하여 

역할조직은 내가 결정하고윗사람은 윗사람만의 일( 다양한 직무전문가들을 통합하여 기업을 운영하는 리더십)

윗사람의 맘에 들게 일을 하는게 1차적인게 아니라 

나의 전문적인 역량을 최대한 발휘하여 일을 수행하여 회사에 기여하는 것이 역할조직의 핵심이다

기업은 평생을 일하는 곳이 아니라 나의 커리와 전문성을 키워 

다른 회사에 나의 경력과 경험전문성을 필요로 한다면 기꺼이 이직할 수 있는 조직이다


우리에게는 역할조직이 맞는가위계조직이 맞는가

지금까지여전히 우리는 역할조직보다 위계조직의 회사에 익숙하다

이 책의 역할조직에 대한 우리의 성찰은 우리는 전문가인가?이다

중소기업이 많이 겪듯이 이일 저일 내 업무가 아닌듯한 일을 수행한다

중소기업에서의 멀티플레이어의 역할은 일반적이어서 과연 우리에게 역할조직이 가당키나 한것인가라는 의문이 든다. .

하지만 명확한 것은 위계조직의 한계가 더 명확해지고 

역할조직의 강점이 점점 필요해지고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은 수많은 질문과 답이 필요한 책이다

실리콘밸리의 기업과 조직에 대한 얘기를 새로운 산업구조속에서 담고 있지만

 여전히 우리의 현실에서우리의 현장에선 고민할 지점이 많다

 

우리회사의 '업'은 이러한 역할조직이 필요한 인가

혹은 역할조직이 필요한 부서는 어느부서인가?

역할조직이 맞지 않다면 변화된 기업환경속에서 우리는 어떤 조직과 조직문화가 필요한가

결정권이 없던 사람에게 결정권이 생기는 것이 과연 좋은 일인가?

전문성을 가진 어느 부서의 직원이 언제라도 다른 기업에 기여하기 위해 떠나는 것이

우리회사에 도움이 되는 것인가?

 

커스터마이징이란게 있다

고객에 맞게 프로그램과 솔루션을 최적화해주는 것을 말한다

우리에게도 이러한 역할조직 커스터마이징이 필요하다.

우리에게 맞는 역할조직에 대한 고민을 슬슬 해볼 때가 아닌가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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