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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러닝 레볼루션

[도서] 딥러닝 레볼루션

테런스 J. 세즈노스키 저/권정민 감수/안진환 역

내용 평점 4점

구성 평점 4점

테렌스 J. 세즈노스키 지음

 

1부지능의 재해석

2부 기술적 영향과 과학적 영향

3부 다양한 학습 방법

그중에 2부 12장 심층 지능은 무엇일까 살펴보겠습니다.

 

    크릭은 인간의 노에 집중하기로 결정했고, 브레너는 새로운 모델 유기체인 예쁜 꼬마선충에 관한 연구를 시작했다. ... 이 선충은 오랜 기간에 걸쳐 체내의 모든 세포를 추적함으로써 배아 상태에서 출발한 생명체의 발달 과정을 이해하는 데 있어 다수의 획기적 발견의 출발점 역할을 했다. 브레너는 이 연구로 2002년 노벨 생리의학상을 수상한 바 있다. 브레너는 특유의 유머 감각으로도 유명하다. 그는 노벨상 수상 소감을 이렇게 전했다. "내 강의의 제목은 '자연이 과학에 주는 선물'입니다. 서로 추켜세우는 데 여념이 없는 과학전문지에 대한 강의가 아니라 살아 있는 세계의 위대한 다양성이 생물학 연구에 어떤 식으로 영감을 불어넣고 혁신을 북돋을 수 있는지에 대한 강의입니다." 마치 천지창조 자리라도 참석한 것 같았다.

 

    2009년 인간 게놈 읽기 라는 제목으로 소크생물학연구소에서 브레너가 진행한 세 번의 강연은 슬라이드나 소도구 하나 없는 역작이었다. 주목할 점은 세 번의 개별 염기쌍을 모두 나열한 인간 게놈의 전체 배열을 읽어낸 것은 지금까지 컴퓨터만이 성취한 과업일 뿐 누구도 해내지 못했다는 것이다. 브레너는 그것을 목표로 삼았고 마침내 목표를 달성했다. 그리고 서로 다른 유전자와 생물 종의 DNA 배열 사이에서 온갖 종류의 흥미로운 유사점을 발견하게 되었다. 269쪽

 

    현대 문명의 발달이 가능했던 것은 음성 언어가 아니라 쓰기와 읽기 그리고 학습 덕분이다. 273쪽

 

    진화를 가능하게 만든 세포와 뇌의 운영 체계를 발견할 수도 잇을 것이다. 만약 우리가 이 문제를 해결한다면 상상조차 어려운 혜택이 주어질지도 모른다. 자연이 한 개인보다 영리한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우리 인간이 하나의 종으로서 언젠가 지능의 수수께끼를 풀지 못할 이유는 없다는 것이 나의 믿음이다. 278쪽 

 

    <1년 안에 AI  빅데이터 전문가가 되는 법> 과 이런 책들을 읽고 연습하면

빅데이터와 AI를 사용하는 사람이 될 수 있을까요? 수학은 언제 배우고 자동차는

언제 바꾸지? ㅎㅎㅎㅎㅎ 웃으려고 해본 말입니다. 사실 선택하고 나면 그리고 실행을

통해 많은 것이 바뀝니다.

    선택과 실행 그리고 보완을 통해 삶을 살아가는 것이라는 것을 배우고 있는 요즘

입니다. 그러니 고민해서 선택하고 그 결과를 받아들여야죠. 가능한한 현재와 미래가

좋은 쪽으로 지금을 사용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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