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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은 왜 고장난 자동차를 광고했을까?

[도서] 폭스바겐은 왜 고장난 자동차를 광고했을까?

자일스 루리 저/이정민 역

내용 평점 4점

구성 평점 5점

훌륭한 광고는

진실을 호도하지 않고

소비자에게 신뢰를 준다

당신의 브랜드에서

알리고 싶은 진심은

무엇인가?

?

 

폭스바겐은 왜

고장난 자동차를 광고했을까?

 

1961년만 해도 광고에 결점이 있는 상품을 들고 나오는 일

은 터무니없는 주제가 아닐고서야 있을 수 없는 사건이었

다.

    거대 광고회사 도일데인번벅 (디디비)에서 일하는 헬무트

크론 아트디렉터와 줄리안 쾨니히 카피라이터가 함께 작업

한 폭스바겐 광고는 비틀을 세계적인 베스트셀러로 만들었다.

    광고에는 이 비틀이 폭스바겐의 엄격한 품질검사에서

어떻게 불량 판정을 받게 되었는지에 대한 설명이 적혀 있다.

    서구에서 불량품을 뜻하는 단어인 레몬이라고 적힌 광

고는 과장과 조작이 난무하는 시장에서 오히려 정직하고 진

실해 보였다.

    비틀이 가진 장점은 실속 있는 크기에 연비가 높고 가

격이 저렴하다는 경제성이었는데, 여기에 요란한 겉치레가

없는 광고를 통해 신뢰성이라는 미덕이 추가되었다. .. 지금까지도

꾸준히 팔리는 세계인의 자동차가 되었다. 39-41쪽

 

학부 시절 유명한 교수 중 한 분이 비틀을 타고 다니셨어요.

돈도 많이 안 쓰는 분이 타던 비틀은 그 만의 멋이 있었죠.

 

지금의 폭스바겐그룹은 그 시절 그 비틀 광고를 회상하며 반성하고 있을까요?

자못 궁금하네요.

 

읽고 싶은 책은 많으나 시간이 적고

해내고 싶은 일은 허다하나 투입하는 시간이 적으니

어찌 성사시키겠나요.

말을 줄이고 2배 이상 토요일과 일요일을 투입하여

공부하고 행동하는 삶이 필요한 지금입니다. 사깃꾼을

만나도 운명이려니 생각하고 성공을 만들기 위해 헛소리를

진담으로 만들기 위해 분발합시다.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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