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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버카스텔 그립 2001 삼각 연필깎이

[문구/GIFT] 파버카스텔 그립 2001 삼각 연필깎이

연필깍이

내용 평점 4점

구성 평점 4점

2021년 6월. 사실 샤프를 쓰거나 아예 필기 자체를 스마트폰이나 노트북으로 하는 관계로
연필을 사용할 일이 거의 없는 사람이 많은 줄로 압니다.

그럼에도 파버카스텔이나 STAEDTLER 연필을 만나면 왠지 글을 쓸 수밖에 없어집니다.
괜히 연필을 사용하는 동안 기분도 좋고요.

윗쪽에 하나의 깎이가 있고
아랫쪽에 두개의 깎이가 있는 구조이며
둘을 연결하는 부위가 약간 취약해 보이기는 하지만
디자인과 색깔이 마음에 드는 파란색 연필깎이를 정말 간만에

충동구매 해버렸네요.

메이드 인 차이나. 제품. 이제는 메이드 인 코리아를 만나기가 쉽지 않은
세상이 되었다는 것도 아이러니이기는 합니다.

우엣든 간만에 만나 잘 깎이는 연필깎이를 만났으니 연필과 자주 만남을 가지면서
이런 저런 글을 쓰는데 활용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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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워블로그 아자아자

    사각사각 그 느낌을 기억합니다.
    연필을 가지런히 칼로 깎던 시절도 생각나요.
    침 묻혀 써 본 기억은 없네요.

    2021.06.13 16:12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부자의우주

      침 묻혀 써본 기억은 없네요. 에서 빵 터졌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자아자님 ^^

      2021.06.13 17:13
  • 파워블로그 march

    연필깍기를 구입하셨군요. 사각사각 소리가 정말 좋죠?
    저도 친정 아버지가 주신 연필깍기 쓰고 있는데 느낌이 참 좋아요.
    연필이 종이와 만나는 소리는 더 좋구요.^^
    좋은 글 많이 많이 쓰세요^^

    2021.06.13 20:42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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