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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진정한 한류이고, 이것이 진정한 K-pop이다.

윤민수와 치타의 가창력이야 원래 알려져 있지만 송가인의 가창력이 결코 그들에게 지지 않는다.

 

판소리 춘향전의 사랑가를 모티브로 해서 떠나간 님에 대한 마음을 세사람의 뮤지션이 각기 자신만의 방식으로 해석했다.

 

현대와 과거가 절며하게 어울러진 편곡과 그곡을 훌륭히 소화한 세사람의 뮤지션의 콜라보레이션이 기가막히다.

 

이렇듯 과거와 현재, 국악과 현대음악이 어울려진 팝이 진정한 K-pop이다.

듣는 순간 온몸에 소름이 돋았다.

 

송가인. 윤민수, 치타의 "님아"


https://youtu.be/9deMMBdm454

 

 

 

 


https://youtu.be/9deMMBdm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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