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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얼마 남지 않은 카리5기... 오늘 원우님들께...언제나 제 책상에 붙여놓고 매일아침..출근하자 마자 명상하는 제가 가장 좋아하는 한비야 씨의 글을 올립니다.  제 삶의 모토이기도 한 구절입니다.

 

 

 

익숙한 것들과 이별하는 시간이고 새로운 세계로 들어서는

시간입니다

 

완벅한 지도를 가져야 길을 떠날수 있는 건 아닙니다.

 

새로시작하는 길

 

이 길도 나는 거친 약도와 나침반만 가지고 떠납니다

길을 모르면 물으면 될 것이고 길을 잃으면 헤매면 그만입니다

 

중요한 것은

나만의 목적지가 어디인지 늘 잊지 않는 마음입니다

 

떠나는 마음은 아쉽지만 발걸음은 가볍습니다.

첫 발짝임을 잘 알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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